신발(ABC MART)구매후 반품요청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발(ABC MART)구매후 반품요청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진
  • 조회수 : 33,699회
  • 작성일 : 12-02-14 14:18:35

본문

[ABC MART]반스 추카 피코트 VANS CHUKKA PEACOAT CA((WOOL) NAVY)(VN-0OKS5AY)

상기 품목이 구매신발입니다.
롯데닷컴을 통해 인터넷 구매, 상품수령후 착용감에 문제점은 인지하였으나 심각하게 생각치못해
1회 외부에서 착용하였습니다. (공원 30분 도보)

일단,
운동화라는 기능성 제품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따르는 제품이었습니다.
끈을 매는 차이에 따라 조절능력이 되는 상품임에도 불고..
신발의 바닥과 등,  발꿈치와 발목의 높이가 걸을때 신발안에서 발이 아래위로 신발과는 따로 운동할정도로
잡아주지 못하였구요
발가락과 발뒤축간의 간격도 타 제품에 비해 큰듯하였으나 도리어 발가락이 앞코에 부딪히어
아픈정도가 느껴졌고
일반 정사이즈보다 단순히 조금 큰 사이즈로 나왔다면 교환을 요청하겠으나
그럴수 없는건
끈을 매지 않고 느슨히 푼상태에서도
발뒷꿈치가 들어가지않아 과장없이, 심하게 힘을 가해 집어넣어야했습니다.

문의시, 그냥 그렇게 나온 제품이라고 했습니다.

오프라인매장에서였다면 구매하는 일도 없었겠지요..
온라인매장에서의 구매에 있어 취약점인것은 인정하겠지만, 그렇기에 타제품들은 교환이나 반품이
자유로운쪽으로 운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보완점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고요.

회사는, 그쪽 정해진 디자인과 기법에 따라 제품을 출시하였기에 제품의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구매자의 입장에서
신을 수 없는 신발에 대한 보상을 원합니다.

디자인만으로 100% 말하는 제품도 아니고
신고 딛고 걷고 뛰어도 될 목적을 전제로 하는 기능성 상품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그 회사의 제품화된 초기디자인에 불만이 제기되었다면 최소한 보상의지라도 보여야하는게
아닌지...
물론 이미 착용한 것의 문제라면 인정은하지만
단순 변심의 문제가 아닌이상.. 제품하자를 주장할 수 밖에 없는 입장에서
100% 반품은 아니더라도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것인지 문의 드립니다.

(일반 의복이나 모자등의 제품이라면 반품을 생각지도 않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운동화 착용시 앞코에 부딪혀 아파서 신기 불편하여 환불의뢰하니 아무이상없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봉제 불량 등의 원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가가능합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하자인지,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149 digital 이종남 2012-03-24
26145 건설 박혜경 2012-03-24
26143 식음료 이미정 2012-03-24
26142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41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40 해결&감사글 주야 2012-03-24
26139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38 건설 황지현 2012-03-24
26137 기타 김이옥 2012-03-24
26136 건설 김민희 2012-03-24
26135 기타 김주연 2012-03-24
26134 기타 정의구현 2012-03-24
26133 생활가전 전상우 2012-03-24
26132 기타 오경아 2012-03-24
26131 식음료 김민정 2012-03-24
26130 통신 조아련 2012-03-24
26129 기타 임혜진 2012-03-24
26128 건설 나용복 2012-03-24
26127 digital 정민정 2012-03-24
26125 기타 김가민 2012-03-24
26123 기타 김가민 2012-03-24
26122 기타 전창기 2012-03-24
26119 기타 오예진 2012-03-24
26118 생활용품 윤정한 2012-03-24
26114 통신 송지환 2012-03-24
26113 식음료 이준학 2012-03-24
26109 기타 솓국빈 2012-03-24
26107 통신 권백삼 2012-03-24
26106 건설 김지영 2012-03-24
26103 건설 최성은 2012-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