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중고 군복속에 연탄같은 시커먼 가루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 중고 군복속에 연탄같은 시커먼 가루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세일
  • 조회수 : 1,563회
  • 작성일 : 11-12-26 16:07:02

본문

옥션에서 군복동복 (일명 가스복) 상1개 하의 2개 구매 했는데
지난 토요일 약초 산행을 위해서 상기 옷을 비고 산행을 하고 정심차 식당에 들렀는데 짜꾸 손에 연탄재 같은것이 묻어나서 이상하게 여겨 바지을 만지니 연탄재 같은게 식당바닥에 엄청나게 흘러 떨어지며 손에는 정말 밋망할 정도로 새카맞게 묻어 나는 것입니다
그래도 조금있으면 괜찬겠지 하고 집에와서 옷을 벗으니 온 몸에 연탄가루을 발라놓은것 같이 무릅과 허벅지 배 할것없이 온통 까만 먹물로 발라놓은거 ㅅ같았습니다

그래서  옥션 판매자에게 옷에 대해서 문의 해더니만 다짜고짜 하는말 상품평도 안읽ㄷ어보고 구매하냐고 ..참 어이 없읍니다 소비자가 판매자가 올려놓은 물품상세서을 보고 구매하지 상품평 보고 구매 합니까? 물론 상품평도 중요하지만 상품이 다그런 것이 아니고 불량품인것만 그렇거니하고 구매하는것 아닌가요?
더황당한것은  구매한 옷을 세탁기에 6번 이상 세탁하고 입으라고 하고선 전화 끝어 버립니다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구매한 옷은 그대로 보관 하교ㅗ 있습니다
아무리 중고고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도 소비자가 불편하지 않게 해서 판매해야 되는것 아닌ㅁ가요?
판매자가 세탁을 해서 연탄가루 같은게 없ㅇ애고 나서 판매해야 되는것 아닌가요?
이런 판매자가 없도록 하시고 꼭 옥션 군복 판매자에게 다시는 이런 옷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온라인 상거래가 믿을수 있는 상거래가 되도록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군복에 연탄재같은것이 묻어나길래 문의하니 세탁을많이 하라고만 하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3 유통 김혜진 2012-02-06
14667 생활용품 이향표 2012-02-06
14665 생활용품 한서빈 2012-02-06
14663 기타 윤소영 2012-02-06
14661 통신 강혜원 2012-02-06
14658 기타 정삼섭 2012-02-06
14656 통신 정석모 2012-02-06
14653 생활가전 김영준 2012-02-06
14652 통신 김봉기 2012-02-06
14649 통신 김정은 2012-02-06
14647 통신

처리

**
황세준 2012-02-06
14644 digital 정찬희 2012-02-06
14639 통신 안광선 2012-02-06
14637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35 생활가전 김세준 2012-02-06
14634 통신

처리

KT....
고영희 2012-02-06
14633 통신 정진미 2012-02-06
14624 통신 송재화 2012-02-06
14621 생활가전 고영국 2012-02-06
14620 생활용품 변주연 2012-02-06
14619 생활용품 김혜진 2012-02-06
14617 기타 이보름 2012-02-06
14615 통신 정진석 2012-02-06
14614 통신 신동율 2012-02-06
14613 기타 전용수 2012-02-06
14612 금융 문향숙 2012-02-06
14611 통신 김용희 2012-02-06
14610 식음료 선정덕 2012-02-06
14606 건설 우영랑 2012-02-06
14605 통신 황소라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