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실수에 내가피해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타인의실수에 내가피해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래
  • 조회수 : 1,172회
  • 작성일 : 11-12-28 22:11:49

본문

안녕하십니까?  12월 27일 오전 12시가 좀 넘어서 군에간 아들이 필요하다는 상품을 G마켓에서 오랫만에 구매를 하는 과정에서 현금 잔액이 2만원넘게 남아있는걸 확인했습니다. 순간 딸아이와저는 상품을 구매하려다 반품시켰던 기억이 떠올라 그금액이려니 하고 그돈으로 결재를 하였습니다. 그날 11시가 넘어 부재중전화가 와있었지만 별일아니겠거니하고 연락을 안해본체 출근을 했습니다. 오후3시가넘어 전화가 여러번왔었지만 사적인전화를 받을 상황이아니어서 저녁식사시간에 걸어봐야겠다생각에 시간을 기다리고있는데, 몇통의 문자가 오더군요.제가 연락이 되지않아 제가 주문한 상품을 취소했노라며, 부당이득으로인한거래건이라는말과 법적문제의소지가 있다는 등 타고객이 오입금한금액을 사용했다며 불쾌한 문자가 오더군요. 참 짜증나는 일이었습니다. G마켓에서는대표전화번호로 문자를 보냈지만 저는 제상황을 어디로 알려야할까요? 전화를 걸거나 받을상황은 안되는데 어디다 문자를 보내어 언제쯤제가 통화가 가능한지를 알려야하냐고요?어떻게 고객의 동의한마디없이 일방적으로 주문한 상품을 취소할수가 있는겁니까? 최소한 하루는 기다려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일부로 그돈을 알고 사용한것도 아니고 우린 환불된 금액인줄알고 사용했던건데 마치 도둑인양 취급당한것도 불쾌하고 , 실수는 다른사람이 했는데, 저의 동의없이 상품을 취소당하는 피해는 왜 제가 당해야합니까?  간절히 필요해서 주문을 했던건데 어찌 이렇게 무시를 당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 현금이 남아있어서 반송된제품 환불금액인줄알고 제품구매하셨는데 잘못입금된걸 사용했다면서 주문취소와 일방적인 통보로 매우 억울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6 통신 김민지 2012-02-06
14685 기타 유지민 2012-02-06
14684 기타 김인경 2012-02-06
14682 기타 신태희 2012-02-06
14681 통신 신화정 2012-02-06
14680 기타

처리

해지
이금자 2012-02-06
14678 기타 강시영 2012-02-06
14675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74 생활용품 김정현 2012-02-06
14673 유통 김혜진 2012-02-06
14667 생활용품 이향표 2012-02-06
14665 생활용품 한서빈 2012-02-06
14663 기타 윤소영 2012-02-06
14661 통신 강혜원 2012-02-06
14658 기타 정삼섭 2012-02-06
14656 통신 정석모 2012-02-06
14653 생활가전 김영준 2012-02-06
14652 통신 김봉기 2012-02-06
14649 통신 김정은 2012-02-06
14647 통신

처리

**
황세준 2012-02-06
14644 digital 정찬희 2012-02-06
14639 통신 안광선 2012-02-06
14637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35 생활가전 김세준 2012-02-06
14634 통신

처리

KT....
고영희 2012-02-06
14633 통신 정진미 2012-02-06
14624 통신 송재화 2012-02-06
14621 생활가전 고영국 2012-02-06
14620 생활용품 변주연 2012-02-06
14619 생활용품 김혜진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