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주방기구 유리 폭발(쿠켄 다이아몬드 후라이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주방기구 유리 폭발(쿠켄 다이아몬드 후라이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빈옥인
  • 조회수 : 892회
  • 작성일 : 12-04-04 20:17:35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몇일전 "현대홈쇼핑"에서 방송중에 "쿠켄 다이아몬드 후라이펜"을 주문하여 어제(4/3)받았습니다.
받아서 유리뚜껑이 있는 제품이 있어 손잡이를 장착하는데(나사로 되어 있어 돌려서 고정)갑자기
유리가 퍽하고 터져 버렸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서 집사람(당시 손잡이 부착 자) 손을 다치는(손이 찢어지고 멍이 듬-사진첨부)등 정신적으로도 피해가 심하고 마루바닥(나무마루)에 많은 상처가 나는등  피해가 있습니다.
여기 까지는 피해사항이구요...
지금부터는 "현대홈쇼핑" 대응에 대한 내용입니다.
당시 너무나 놀라서 현대홈쇼핑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정을 이야기하니 많이 다치지 않으셨냐는 짧은 한마디뿐이었고....제품 보내주면 다른 제품으로 보내주겠다고 했답니다.
아니면 반품을 하라라는 이야기와.. 그당시에는 정황이 없어서 전화를 그냥 끊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퇴근하고 집에와서 보니 상처도 많이 나고 얼마나 충격이 컸으면 멍까지 들었을까요!
그래서 제가 홈쇼핑에 전화를 해서 따지지 미안하다는 얘기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조송하다면 다냐라는 얘기를 하니 그럼 담당자와 협의후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후 오늘 전화를 해서 하는말이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짜리 포인트를 준다고 하더군요..
이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그런것은 필요 없고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고, 인터넷에도 상품평에 그대로 올리겠다라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근요...그래서 고발 글 올립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냄비 유리의 파손으로 상해를 입으셨다니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해결 촉구 드렸으며, 업체로부터 다음과 같이 회신이 왔습니다.
현재 뚜껑의 파손이유를 확인하기는 어려우나  손잡이 조립시 과도한 압력을 주었을 경우에도 파손할 가능성이 있고 아울러 최초 상담시 당사 상담원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실 것과 이에 대한 비용은 전액 당사에서 부담하는 것을 안내하였으나 제보자분께서 상해가 경미하다고 하시어 반품처리를 진행함을 안내해왔습니다. 하지만 차후 민원인 배우자분께서 병원치료 및 정신적 보상등을 요구하여 병원치료 비용 전액은 보상이 가능하나 정신적 보상진행은 어려움을 안내하였으며 또한 사과의 의미로 소정의 적립금 부여를 안내드렸고, 배우자분께서 이에 만족하지 못하신 상황이지만 빠른 시일내에 원활한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778 자동차 박민 2012-04-06
29777 유통 최성욱 2012-04-06
29776 건설 최진아 2012-04-06
29775 건설 최원영 2012-04-06
29774 통신 라스 2012-04-06
29773 digital 안효정 2012-04-06
29772 생활용품 진달래 2012-04-06
29771 통신 라스 2012-04-06
29769 생활용품 고미란 2012-04-06
29768 기타 맹기현 2012-04-06
29762 기타 맹기현 2012-04-06
29761 생활용품

처리중

신발문의
김우량 2012-04-06
29760 유통 서지은 2012-04-06
29757 기타 김미경 2012-04-06
29756 자동차 권구선 2012-04-06
29754 해결&감사글 박옥희 2012-04-06
29753 기타

처리중

옷 환불
임가영 2012-04-06
29752 기타 확인요청 2012-04-06
29751 건설 라종원 2012-04-06
29750 생활가전 이학수 2012-04-06
29749 기타 윤지훈 2012-04-06
29748 기타 김희은 2012-04-06
29747 digital 이종훈 2012-04-06
29744 기타 이규진 2012-04-06
29743 건설 김영창 2012-04-06
29742 통신 최훈영 2012-04-06
29741 기타 이규진 2012-04-06
29740 유통 김희선 2012-04-06
29739 통신 곽미주 2012-04-06
29738 기타 이승목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