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월드정수기 고발할수있는거없나요 계약기간 허위기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일월드정수기 고발할수있는거없나요 계약기간 허위기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지훈
  • 조회수 : 1,489회
  • 작성일 : 12-02-16 16:07:44

본문

한일월드 정수기 처음 가입하였고 3년계약으로 알고있엇고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알고보니 5년계약이라는겁니다.
그얘기를 듣고나서 바로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고 
제가 알아보고 해결방법 제시해서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준다던게 벌써 2달전이였습니다.
그래서 일부로 요금도 납부 안하고 기다리고있었는데 다시 기다리던찰나에 미납요금납부로 인한연락
으로 인해 통화중에 그 계약기간과 계약서 자필서명 얘기로 논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화를 주기로 하여 얘기를 하던도중에 서류는 내가 갖고 있지 않으면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이건 고객에 대한 예우가 아닌거같습니다. 일단 먼저 죄송해야 하다고 사과해도 모자를 판에
서류 보내주고 끝내겟단 식이더군요. 더 열받는건 제가 계약기간을 3년으로 했지 5년으론 안했단 얘깁니다
근데 그걸 제 눈앞에서 계약서 5년 설명및 5년체크도 안해놓고 그거에대해서 묵과한다는게 말이안됩니다

한일 정수기 이쪽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고객에 대한 응대에 싹아지가 글러먹었습니다.
고객한테 말만이 하면 이기는줄 알고 말로 밀어붙이고 고객이 화나서 말 막했다고
"그렇게 말하시면 상담못합니다. 끈겠습니다 뚝 "

정식적으로 사업에 을 하는사람들이면 직원이 고객에 대한 응대도 그렇고
계약사항에 대한 내용과 자신이 판매를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대무를 보는 상관관계에
공과 사는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위약금없이 계약 취하하고싶고 사용비도 안내고싶습니다
하는꼬라지가 너무 괴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계약년수가 당초 계약했던것과 달라 항의하는 과정에서 사과한마디없이 무책임한 태도를 보여 억울하고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약정(계약)기간이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고, 소비자의 서명이 있다면 계약에 동의한 것으로 볼 수 있으므로 위약금 없이 해지는 불가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06 통신 최윤경 2012-04-10
30805 식음료 임종필 2012-04-10
30804 기타 홍성국 2012-04-10
30802 digital 신승훈 2012-04-10
30792 생활용품 김정진 2012-04-10
30791 digital 박재한 2012-04-10
30790 생활가전

처리

**
김규리 2012-04-10
30789 통신 이태화 2012-04-10
30788 기타 이하나 2012-04-10
30787 생활가전 장미선 2012-04-10
30786 생활가전 박경순 2012-04-10
30784 통신 임기호 2012-04-10
30783 건설 이하나 2012-04-10
30781 생활가전 박기옥 2012-04-10
30779 건설 백길요 2012-04-10
30778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75 digital 한홍열 2012-04-10
30773 기타 김오네 2012-04-10
30772 기타 김은실 2012-04-10
30771 통신 허동일 2012-04-10
30770 기타 김남돈 2012-04-10
30769 기타 황지현 2012-04-10
30768 건설 남수경 2012-04-10
30767 금융

처리

**
유혜정 2012-04-10
30766 기타 김현민 2012-04-10
30762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59 기타

처리중

의류 환불
노진아 2012-04-10
30752 건설 오경희 2012-04-10
30749 기타 이영주 2012-04-10
30742 digital 이영학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