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랙박스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우
  • 조회수 : 3,699회
  • 작성일 : 11-12-16 16:29:01

본문

안녕하세요? 블랙박스때문에 문의드립니다.

블랙박스 제품은 6월경 구입했습니다.
자동차 사고가 나서 가해자측에서 보험으로 하지말고 개인합의를 하자고해서
블랙박스만 믿고 다른 여타 사진이나 증거사진을 안찍었습니다.
가해자에게 나중에 블랙박스 영상을 보내줄테니 보고 상대편이 잘못했으니 전액수리하는걸로 합의하고
집에와서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8월 이후로 주행 동영상이 안찍혀 있었습니다.

가해자는 블랙박스 영상이 없는 걸 알고 상방과실로 5:5로 하자고 발뺌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 회사에 전화해보니 고장이 확실하고 A/S센터로 보내달라고 하는데
제가 여타 증거를 안만든거는 잘못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피해보상을 받을 수가 없나요?
자기들은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사고후 블랙박스로 하자로 제대로된 증거를 확보하지못해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블랙박스 및 네비게이션을 구입하는 경로가 길거리 판매(방문판매)로 구입을 하기 때문에 구입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의사를 사업자에게 표시할 경우 계약해제가 가능합니다. 현행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에 의하면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재화 등의 경우 그 사실을 재화 등의 포장 기타 소비자가 쉽게 알 수 있는 곳에 명기하거나 시용(시용)상품을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추후 다툼이 없도록 청약철회 의사는 내용증명 등 서면으로 표시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반품여부에 대한 기준이 명확치않아 답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고 가해자의 뻔뻔한 태도로 상심이 크실거라 생각됩니다.
업체측이 블랙박스 수리에 대한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겠다는 답변입니다.아무쪼록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72 통신 노혜진 2012-03-29
27470 기타

처리중

굳슈즈
정상훈 2012-03-29
27469 기타 위은희 2012-03-29
27464 생활가전 노경환 2012-03-29
27461 digital 이용운 2012-03-29
27458 식음료 양승현 2012-03-29
27449 생활용품 우민지 2012-03-29
27448 건설 황인찬 2012-03-29
27436 통신 박종용 2012-03-29
27435 기타 송순옥 2012-03-29
27434 기타 허지은 2012-03-29
27430 생활용품 한나영 2012-03-29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27416 건설 최인애 2012-03-29
27415 digital 송준학 2012-03-29
27414 기타 김진옥 2012-03-29
27413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11 기타

처리중

가방 a/s
가미선 2012-03-29
27408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07 생활가전 최유리 2012-03-29
27406 통신 김대용 2012-03-29
27405 기타 윤정순 2012-03-29
27403 digital 김선혜 2012-03-29
27402 기타 정진화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