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광고 부당 이득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광고 부당 이득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낙흠
  • 조회수 : 1,484회
  • 작성일 : 12-03-05 17:05:11

본문

부동산 중개업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네이버에 부동산 물건광고를 올릴 때 물건지의 주소와 등기부상 소유자를 명시하고
매물홍보의뢰인의 이름도 표시하여 fax로 네이버 부동산에 의뢰하면 네이버에서 확인 후
광고등록을 하는데 제가 실수로 이름을 잘못 적어 틀리게 적은 것과 맞게 적은것 두장을 다른
매물홍보확인서와 같이 팩스로 송부하였는데, 네이버에서 규정상 맞는것과 틀린것 모두 삭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광고비는 비용처리 되었습니다.11,000원중 6600원이 그렇답니다.확인해서 맞는 것을 싣던지
둘 다 삭제하려면 비용을 처리하지 말아야지, 팩스 한번 잘못 보냈다고 부당하게 너무 많은 비용을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것 같아 네이버의 관리시스템이 질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간단한 확인이면
될 것을  네이버 규칙만 들어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것 같아 이런 부당한 규정을 시정토록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 광고신청을 하면서 홍보내용을 팩스로 보내드렸는데 정상적내용까지 모두 삭제해놓고 요금은 그대로 적용하고 있어서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잘못신청된 경우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191 digital 홍재경 2012-03-28
27189 기타 송호정 2012-03-28
27188 기타 김수진 2012-03-28
27187 생활용품

처리중

금목걸리
손정정 2012-03-28
27183 digital 이미교 2012-03-28
27178 기타 엄재우 2012-03-28
27168 식음료 권용범 2012-03-28
27157 기타 이찬석 2012-03-28
27152 건설 박민진 2012-03-28
27151 통신 김지연 2012-03-28
27137 기타 김은정 2012-03-28
27129 digital 곽영화 2012-03-28
27120 기타 유성준 2012-03-28
27117 digital 김옥녀 2012-03-28
27115 통신 이종혁 2012-03-28
27114 통신 김진명 2012-03-28
27113 기타 최형빈 2012-03-28
27112 생활가전 양정인 2012-03-28
27108 자동차 배재두 2012-03-28
27100 금융 안주형 2012-03-28
27099 통신 박시현 2012-03-28
27096 통신 김윤희 2012-03-28
27095 digital 우한나 2012-03-28
27093 digital 백재열 2012-03-28
27091 digital 공윤미 2012-03-28
27087 통신 송영훈 2012-03-28
27084 기타 황지혜 2012-03-28
27083 건설 이범구 2012-03-28
27082 기타 호지 2012-03-28
27081 자동차 최영란 2012-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