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에 운동화 세탁물을 맡겼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린토피아에 운동화 세탁물을 맡겼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덕희
  • 조회수 : 1,596회
  • 작성일 : 12-01-11 18:49:5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11월 중순 크린토피아에 운동화 두켤레를 세탁 맡겼는데요.
11월 23일 찾으러 오라고 연락이 와서 밤에 찾아왔어요.
그런데 집에와서 세탁물을 뜯으려고 보니 운동화 두 켤레중 한켤레가 양쪽 모두 뒤쪽에 고무밑판과 위에 신는 부분이 벌어진거에요.
바로 사진을 찍어두고 세탁물을 뜯지도 않은 채 그쪽과 통화 후 다음날 다시 가져다 주었어요.
그랬더니 나이키 본사에 보내서 뒤쪽을 본드로 붙여주던지, 아니면 자기네가 자체적으로 맡겨서 하는 방법이 있는데 어떤 걸 원하시냐구..
그래서 그럼 나이키에다 맡겨서 해달라구 했더니.. 그럼 좀 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을 기다린지가.. 한참.. 오늘(1월 11일) 기다리다 기다리다 너무 연락이 없어서 제가 해봤어요.
여차저차해서 맡긴건데 너무 연락없어서 직접해봤다고 했더니..
그 운동화 여기 쭉 있었다면서.. 나이키에 맡겼는데.. 신발이 5년 이상된거라.. 수리가 어렵다구 다시 왔다구.. 그때부터 쭈욱 있었다구요. 아무런 처치도 없이요.
신발이 세탁 후에 벌어진 건데...
크린토피아에서는 5년 이상된거라 원래 신발이 오래되면 그럴 수 있다구 했다며 아무런 처리도 없이.. 찾아가시면 된다는 거죠..
세탁 후에 그렇게 된건데도 오래되면 자연적으로 그렇게 될 수있다고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그럼 오래된 신발은 세탁도 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오래된 신발을 맡긴 소비자의 잘못인건가요??
제가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기신 운동화의 훼손으로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85 기타 이수진 2012-02-04
14377 통신 이강준 2012-02-04
14371 유통 박군자 2012-02-04
14370 기타 김현 2012-02-04
14369 통신 이유미 2012-02-04
14368 생활가전 신옥자 2012-02-04
14365 기타 최영수 2012-02-04
14363 통신 김현진 2012-02-04
14358 식음료 김정순 2012-02-04
14357 기타 정상미 2012-02-04
14355 자동차 이은수 2012-02-04
14354 자동차 정용제 2012-02-04
14352 유통 김행미 2012-02-04
14351 생활용품 추정애 2012-02-04
14344 생활가전 양병철 2012-02-04
14341 식음료 김광수 2012-02-04
14339 통신 장홍필 2012-02-04
14338 통신 박지애 2012-02-04
14335 금융 소비자20204 2012-02-04
14330 자동차 이양호 2012-02-04
14325 금융 김은희 2012-02-04
14322 생활가전 이명희 2012-02-04
14320 식음료 신유정 2012-02-04
14314 기타 신주희 2012-02-04
14313 유통 이주연 2012-02-04
14312 생활용품 정진영 2012-02-04
14309 통신 황양대 2012-02-04
14301 기타 신주희 2012-02-04
14299 기타 이지은 2012-02-04
14296 통신 임지훈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