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의 어이없는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의 어이없는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부순영
  • 조회수 : 1,559회
  • 작성일 : 12-02-08 17:23:20

본문

1년전 이사하며 lgu+결합상품에가입하였고 금년 2월2일에 다시 신랑발령으로 이사하며
 이전설치를하는도중 tv가 안되서 몇번이고 기사분이 왔다가셨고 오늘 8일까지
 tv가안되서 애들 교육방송도 못보고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상담사라는 사람들도 as기사분들도 언제 복구가될지 모르니 기다려 달라는 소리뿐
 그래서 해지 하겠다고하니 위약금을 내라내요 내참 어이없어서 lgu+잘못으로 해지하는데 왜고객이 위약금을 물어야되냐고 했더니 방침이 그렇다고 , 그러던중 오늘 lgu+측 소비자보호센타라는곳 에서 전화가와서 미안하다며 또다시 복구될때까지 기다려달라고 그래서 해지하고싶다니까 또 위약금내라고 잘잘못을 요목조목따지니 그럼 tv에대한 위약금만 빼주겠다고 그래서 제가 안되는tv만 해지하고 인테넷이랑.전화는 그대로 쓸테니까 기존 처럼 할인요금적용이 되냐고 했더니 tv를 해지해서 그건또 안된다네요 고객이 결합상품을 이용하는이유가 요금할인때문이아니냐며 그쪽회사잘못으로 이지경이됬으면 최소한 고객이 입장에서 배려라는걸 해줘야되는게 아니냐니까 자기는 해지부서가 아니라 더 할말이없다네요 해지부서에서도 회사방침이라 할말없다며 이쪽으로 넘겨놓고는 lgu+에 고객은 힘없는 봉입니까 lgu+에 이런사례가 엄청나든데 서명운동 해야되는거아닌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답하고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해당업체의 결합상품을 이전설치 하시는 중에 TV가 나오지않아 해지하려하시니 위약금이 부과된다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895 digital 이준우 2012-04-03
28894 건설 김정남 2012-04-03
28892 기타 송국빈 2012-04-03
28889 건설 우윤우 2012-04-03
28885 건설 지연실 2012-04-03
28882 digital 윤인철 2012-04-03
28880 식음료 홍민구 2012-04-03
28879 digital 강문식 2012-04-03
28878 기타 장영실 2012-04-03
28877 식음료 김삼관 2012-04-03
28876 digital 도원주 2012-04-03
28875 자동차 김광수 2012-04-03
28874 건설 이준호 2012-04-03
28873 통신 장영실 2012-04-03
28872 기타 정화용 2012-04-03
28871 기타 윤수정 2012-04-03
28870 digital 정홍식 2012-04-03
28869 digital 김진실 2012-04-03
28868 기타 이한울 2012-04-03
28867 건설 이성복 2012-04-03
28866 기타 이정원 2012-04-03
28865 기타 박인찬 2012-04-03
28864 건설 백종배 2012-04-03
28863 식음료 윤영숙 2012-04-03
28862 유통 박지훈 2012-04-03
28861 기타 심수진 2012-04-03
28860 생활용품 유정선 2012-04-03
28859 건설 피해자 2012-04-03
28858 식음료 이재혁 2012-04-03
28857 기타 이지헌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