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빅 장사속에 속아 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씽크빅 장사속에 속아 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원
  • 조회수 : 1,192회
  • 작성일 : 12-01-02 19:38:19

본문

너무 너무 화가 나고 손이 떨려 글 올립니다.
아이키우다 이런 거지같은 경우가 어디있는지....
 
저희아이(작은 애) 이제 첫 한글 학습지 시작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괜찮은 선생님있다는 소개로 웅진씽크빅 중계지국 K모 교사를 소개받았습니다.
 
수업시간은 아무때나 다 맞춰줄 수 있다는 달콤한 말로 상담을 해 주더군요..
그래서 수업도 잘한다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줄수 있다기에 시작을 했지요.
 
첫 수업후 (한글,수학깨치기)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하기에 한글수업만 하겠다고 했더니,
곤란하다고 하시더군요(여러번) 이미 교재가 다 나와서 1월까진 해야한다고...
 
고민 후 수학을 생각깨치기로 바꿔달라고 했더니 굉장히 좋아하셨어요..그 교사께서..
그래서 2주차 수업까지 진행을 했는데, 오늘 (12/31 12:19) 전화을 하셨어요.. 그 교사께서..
 
수업시간을 요일과 시간 모두 변경해야겠다고... 하지만 저도 큰아이가 있어서 곤란한데...
그럼 작은아이 스케줄을 다시 조정가능한지 알아보고 전화드리겠다고 했죠..
 
십여분후 (12/31 12:33)에 그 교사께서 다시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수업조정이 불가능하니 환불해 주겠다고...... 헉 돈이 문제냐고요..
 
불과 십여분 사이에 수업조정을 얼마나 열심히 하셨길래 도저히 못 맞추겠다고..
수업못하겠다고 환불해줄테니 그만하자고..... 애 교육이 장난입니까!!!
 
제가 화를 내며 그럴껄 왜 시작했냐고, 2주수업한것도 환불해주라고(너무화가나서) 했더니,
"어머니 이상하시네요, 수업 다 받아놓고, 교재도 받아 놓고 왜 환불해 달라세요! 이상하시네요!"라고.. 버럭버럭!
 
그 교사분 수업잘한다고 하대요, 중계지국서 TOP라대요, 회원수가 제일 많다고..
제가 잘봐달라고 고개 숙였어야 하나요,
 
차라리 시작을 말지, 애는 여기저기 선생님이 준 스티커 붙여놓고 기다리는데..
아이한테 뭐라고 설명해줘야 하나요..
 
아이가 회비로 보입니까, 입맛에 맞지않다고 뱉어버립니까. 진짜 이유가 뭡니까.
선생님 비위 못 맞춘 이 어미가 문제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의 학습지수업과 관련하여 선생님의 불성실한 업무태도에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중도해지가 가능하며 규정에 따르면 중도해지는 "서면 계약해지의사 도달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따라서 즉시 서면(내용증명우편)으로 해지의사를 통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사업자 사정으로 인한 경우에는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 환급과 동 구독료 10% 금액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2 기타 이두진 2012-02-04
14421 기타 한명교 2012-02-04
14416 자동차 이상기 2012-02-04
14415 식음료 윤성용 2012-02-04
14413 통신 손귀옥 2012-02-04
14408 기타 신호철 2012-02-04
14404 금융 박용수 2012-02-04
14402 기타 박정란 2012-02-04
14397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393 자동차 강대우 2012-02-04
14391 생활가전 한빛 2012-02-04
14388 기타 전수경 2012-02-04
14385 기타 이수진 2012-02-04
14377 통신 이강준 2012-02-04
14371 유통 박군자 2012-02-04
14370 기타 김현 2012-02-04
14369 통신 이유미 2012-02-04
14368 생활가전 신옥자 2012-02-04
14365 기타 최영수 2012-02-04
14363 통신 김현진 2012-02-04
14358 식음료 김정순 2012-02-04
14357 기타 정상미 2012-02-04
14355 자동차 이은수 2012-02-04
14354 자동차 정용제 2012-02-04
14352 유통 김행미 2012-02-04
14351 생활용품 추정애 2012-02-04
14344 생활가전 양병철 2012-02-04
14341 식음료 김광수 2012-02-04
14339 통신 장홍필 2012-02-04
14338 통신 박지애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