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스마트폰 메인보드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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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 스마트폰 메인보드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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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영재
  • 조회수 : 1,082회
  • 작성일 : 12-02-02 13: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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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상담에 보니 스카이 메인보드 파손에 관한 내용이 많이 있네요.
2012.01.30일 와이프도 스카이 베가에 대한 메인보드 파손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수리비는 유상수리17만원....
다음날 예전에 쓰던 엘지휴대폰인 씨크릿폰 메인보드와 일명 면도기폰이라는 휴대폰을 미리 준비해 와이프와 같이 스카이a/s센터에 방문했습니다.
담당기사분은 고객응대를 친절하게 잘 대해 주셨습니다.그점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합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스카이건에 대해서만 메인보드파손이 가장 많았고 정당하게 무상으로 수리받았다는 내용은 없었습니다.물론 사용자 부주의에 의해서 파손이 될수도 있습니다.

"단 상식적인 관점에서 납득이 된다면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런이유로 파손부위와 정도를 보고 납득이 될수 있는 설명을 듣고 싶었습니다.그런데 기계를 분해후 보여준 파손부위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든 cpu의 경미한 언더필(메인칩 주변의 도포처리)과 보드뒷부분 cpu부터 rom메모리까지 약2cm정도의 크랙(미세한 실금)이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현미경으로 봐야 보일정도였습니다)
그것도 모서리끝부터 시작되는 크랙이 아닌 어정쩡한 중간부분에 생겨 있었습니다.기사분의 대답은 휴대폰을 떨어뜨리면 발생하고 손님같은 경우는 아마 모서리부분의 충격으로 파손이 발생한거 같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상식적인선에서 보면 휴대폰의 외형이나 모서리는 파손흔적도 없고 늘 젤리케이스에 보관하고 다녔으며 휴대폰의 분해한 모습을 보면 메인보드는 액정의 상단부분뒷편에 위치해있고 cpu는 방열판이 덮혀져 있었습니다.물론 알루미늄 방열판의 눌림이나 찌그러짐은 없었습니다.
그위를 1차 덮개가 보호하고(물론 파손흔적이나 눌림흔적은 없음) 그위는 전면배터리덮개가 충격에 대한 안전장치 역활을 합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젤리케이스가 완충작용을 하고요.
휴대폰의 모서리는 금속제질이고 그안쪽은 연질플라스틱이고 약간의 미세한 간격이 보였습니다.충격에 대한 완충장치인듯합니다.그리고 메인보드는 약1mm정도의 두께로 미리 준비한 엘지씨크릿폰 메인보드 두께와 비슷해보였습이다.예를들어 pc의 램기판두께라고 생각하면 될듯하고 그기판을 손으로 구부리기는 쉽지안겠죠.준비한 메인보드를 제손으로 휘면서 기사분께 물었습니다.
***상식적으로 기판이 부러지겠습니까.
아니면 보호장치 없이 자유낙하로 떨어뜨린다면 당연히 파손되겠죠.최소 1미터 높이는 되야겠지요.약 30분가량 대화를 했지만 파손에 대한 납득할수 있는 설명은 못들었습니다.
당연하겠죠.
입증할수 있는 증거도 없고 어디까지나 심증일뿐 기사분도 주변의 가능성 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니까요.유상과 무상수리는 한쪽의 과실이 입증되야 하는데 센터에서는 무상수리는 안된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제가 보는 메인보드 파손원인은 사용자의 과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첫째:휴대폰 외부에 충격흔적은 없습니다.
둘째:동일한 기계를 사용하는 와이프 친구는 2년넘게 a/s를 받은일이 없다고 합니다.뽑기를 잘한것인지는?
셋째:이번이 처음a/s센터에 방문한 것이고 공장출고후 처음이라는 점
넷째:인터넷을 찾아보면 스카이 메인보드파손에 대한 글이 많은데 짧게는 2주 평균 6개월정도 사용후 사용자 부주의에 의한 보드파손이라는 대답을 들었지만 사용자과실이라고 증명된 낸용은 없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 메인보드가 사용자 과실로 파손되었다며 유상수리 받으셔야한다고 하니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귀책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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