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스마트폰 A/S에대한 불편한 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스마트폰 A/S에대한 불편한 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택
  • 조회수 : 862회
  • 작성일 : 12-02-03 17:35:00

본문

구입후 1개월 만에 메인보드를 바꾸면서부터 기분이 나빴는데 이후 계속된 증상에 A/S방문을 십여차례

A/S받는 시간만 따져도 15시간이 넘어갑니다.

중도에 환불이나 교환을 요청했지만 환불이나 교환 조건에 안들어 간다고하고

제품보증서에는 동종A/S 3회 동종이 아니라도 5회 이상이면 교환이나 환불이 가능하다는데

펌웨어쪽 A/S라 안된다하네요

도대체 A/S를 몇번이나 더 가야합니까?

휴대폰산지 1년만에 크게 수리한것만 메인보드만 2번, 베터리1번을 교체하였는데

왠만하면 그냥 쓰려고도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메인보드 교체후 또 같은 통화권이탈증상...

너무 화가나 A/S에가서 환불을 요청..

대답은 "1년이 넘어서 환불불가합니다." "메인보드를 바꾸었는데도 동일증상이면 휴대폰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당장 증상이 확인되지않아서 안됩니다." 등등....

그럼 다시 이런증상이 나타나면 어떻게 하냐했더만 본인(기사)이 증상을 확인하더라도 센터에서 해줄수있는건 보드교환밖에 없다고..

벌써 보드를 2번이나 바꿨는데 뭘또 바꾸라는건지...

이게 뭡니까? skt쪽에 확인을 해봐도 그쪽문제가 아니라하고 심카드 문제일지도 모른다해서 심카드도 바꾸어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타나는증상. 누구의 잘못입니까? 제잘못입니까?

얼마나 더 아까운시간 쪼개가며 A/S센터를 방문해야합니까? 지금까지 A/S에 들어간 시간만 환산해도 핸드폰가격보다 더 나오겠네요

삼성이란 브랜드를 믿고산건데 이정도 문제가 나오면 환불을 해줘야 하는게 당연한거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32 통신 김성우 2012-02-03
14228 생활용품 이경 2012-02-03
14226 기타 박제상 2012-02-03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14217 통신 박미희 2012-02-03
열람중 digital 김성택 2012-02-03
14213 유통 하진희 2012-02-03
14210 유통 김소영 2012-02-03
14207 생활가전 이숙현 2012-02-03
14202 기타 김윤주 2012-02-03
14199 기타 황소라 2012-02-03
14196 통신 김상은 2012-02-03
14195 기타 강지환 2012-02-03
14190 식음료 권혁원 2012-02-03
14184 통신 김병옥 2012-02-03
14182 자동차 원미숙 2012-02-03
14180 유통 길정민 2012-02-03
14179 통신 권선화 2012-02-03
14177 생활용품 박상일 2012-02-03
14176 기타 정찬수 2012-02-03
14174 통신 김희정 2012-02-03
1417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2-03
14170 기타 안유진 2012-02-03
14169 기타 김포하성 2012-02-03
14167 통신 강문희 2012-02-03
14165 기타 윤서영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