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판매시 정보 부정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커스캠프스터디 ] 교제판매시 정보 부정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연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13-12-02 18:05:56

본문

교재를 구입할때 표지를 보면 학습자료가 CD와 MP3로 무료제공 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MP3별매라고 써 놓은곳을 보고도 처음 사는 구매자로서 CD로 듣기 귀찮으면 더 편리하도록 MP3를 살수도 있나보다 생각하고 교재 학습을 시작하였는데, 헤드셋 그림 표시가 나와서 학습을 진행하려고 무료로 제공해준다는 MP3를 다운 받고도 교재롤 학습이 진행이 안되어 CD를 확인해봐도 해당교재의 내용이 없어서 결국은 홈페이지를 더 자세히 보니 알겠더라고요.
결국 그 교재는 MP3를 개별구입해야만 교재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겠더라고요. 귀찬기는 했어도 이제라도 2,900원의 가격이니 29,000원도 아니고 사야겠다 생각하고 결제하려보니 또 개정판이 판매되어 제가 올해 초에 산 교재들의 MP3는 홈페이지서 구입할 수가 없어 본사에 전화로 자료실이나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문의를 했더니 너무 황당하더군요.
절판된 교재의 MP3를 판매 불가능 써비스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고 동영상강의를 50%에 보게해주겠다고 제안해주길래 그 동영상에 MP3가 있냐고 했더니 그건 없다고 하고 그럼 동영상강의를 더 판매하겠다는 거고 난 또 내돈을 한권에 4~5만원짜리가 3권, 8만원정도 짜리를 더 지불해도 교재로는 학습할 방법이 없더군요.
그리고나서 좀 더 억지를 부려보니 해외에 와있는 제게 교재를 반품하면 새교재를 보내준다는데 왕복배송비를 물어야 보내 준다는 거예요. 안되는거지만 제 편의를 봐주는거라고요.  더 화가 났습니다.
  해커스 교재 처음 사보는데 개정판 나온지 몇개월 안된 상황에서 절판되 얼마전 교재를 이제야 펴본게 잘못이니 못쓰게되어 낭비된 내돈과 외국까지 일부러 추가요금까지 내가면서 싸온 교재를 못쓰게되어 너무 아깝고 억울하고 회사의 무책임함에 아직도 감정이 가라앉지 않습니다.
 절판되었다해도 기존 구매자에 대한 써비스정신이 어쩜 그렇게 부족한가요? 왠만한 출판사는 자료실에 정답이나 구교재에 대한 써비스로 많은 자료 올려놔주더라고 요구해도 소용없구 너무 무책임하더라고요. 여기 캐나다는 몇년 쓰던 제품도 영수증 보관만 잘되있으면 새것으로 바꿔주는 서비스정신에 깜짝 놀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12 기타 오서현 2012-03-17
24211 식음료 노준권 2012-03-17
24210 기타

처리

서적
이혜진 2012-03-17
24209 식음료 김용애 2012-03-17
24208 생활가전 이기옥 2012-03-17
24207 기타 박진덕 2012-03-17
24206 자동차 오종환 2012-03-17
24205 기타 이지현 2012-03-17
24204 기타 황은미 2012-03-17
24203 통신 최수진 2012-03-17
24202 자동차 오종환 2012-03-17
24201 생활용품 박지혜 2012-03-17
24200 통신 조은진 2012-03-17
24199 생활용품 문미정 2012-03-17
24197 기타 이은혜 2012-03-17
24185 기타 장현선 2012-03-17
24183 digital 김윤일 2012-03-17
24180 금융 한의환 2012-03-17
24172 기타 양성실 2012-03-17
24170 통신 유병한 2012-03-17
24168 기타 ysys 2012-03-17
24163 기타 류지현 2012-03-17
24161 통신 최윤석 2012-03-17
24160 통신 연인성 2012-03-17
24158 유통 박선자 2012-03-17
24152 기타 안상준 2012-03-16
24151 생활가전 hyangwun 2012-03-16
24150 기타 정성원 2012-03-16
24146 유통 정현숙 2012-03-16
24145 기타 김영기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