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 압력솥구입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휘슬러 압력솥구입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연
  • 조회수 : 1,171회
  • 작성일 : 12-02-26 01:13:34

본문

2012.1.17일경 롯데백화점 부산 센텀점에서 휘슬러 압력솥1.8L를 구입하였습니다. 배송받은 날 밥을 해보았는데 밥이 다 타도록 압력솥의 압력레바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매장에 바로 전화했더니 매장으로 가지고 오라 했고 ..매장 직원은 밥솥에 물을 넣고 끓여 보더니 밥솥 기능에는 문제가 없다고 저 보고 가져가라했습니다.. 밥솥이 작고 불조절을 잘못했나 싶어그냥 들고 왔습니다..그리고 또 집에서 밥을 해보았는데 또 밥이 되지 않고 다 탈때까지 압력 레버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 밥을 해보았고 밥이 안되고 그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어 매장직원에게 보내기까지 하였습니다..매장직원은 밥솥을 다시 매장으로 가지고 오라고만 했고 제가 새밥솥인데 ,비싼 값을 주고 백화점에서 산 물건인데 작동 돼지 않는 것만도 불쾌한테 또 밥솥을 들고 가는 것이 너무 속상하다햌ㅅ더니 매장측에서 수거를 해가겠다하였습니다. 그로부터 2주가 지나고 AS 센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테스트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보낸다 하였습니다..전 또 그런모양이다 하고 되받았고  밥을 해보았습니다..두번이나 밥을 하였으나 역시 밥은 탈때까지 압력레버가ㅡ올라가지 않고 저는 너무나 속이 상해 밥이 든 상태로 매장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고 이 솥으로 도저히 밥이 안된다 했더니 밥솥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밥이 안되고 있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였음에도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는 말뿐입니다.. 불조절을 잘못했다, 제ㅜㅁ른 이상 없다 소리만 되풀이하고 휘슬러 코리아에 하소연 하면 매장 직원을 연결하고 매장 직원은 본사에 얘기하라 하고 소비자를 우롱하기만 하는 이들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참고로 밥솥은 매장에 두고 온 상태고 꼭 필요해서 비싼 돈을 주고 산 밥솥은 사용하지도 못한채 억울해 하기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압력솥 이용중 압력레버가 올라가지 않아 많이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경우 교환 및 환불 가능합니다. 해당 제조사측에 문의하여 밥솥 하자여부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93 생활용품 허명주 2012-02-05
14483 기타 홍미림 2012-02-05
14481 기타 박소연 2012-02-05
14480 생활용품 강혜숙 2012-02-05
14478 기타 조혜영 2012-02-05
14477 기타 황유미 2012-02-05
14476 기타 연정윤 2012-02-05
14475 생활용품 유주진 2012-02-05
14474 자동차 김광태 2012-02-05
14473 통신 이용훈 2012-02-05
14471 생활용품 김희성 2012-02-05
14469 자동차 김기범 2012-02-05
14467 기타 김소라 2012-02-05
14463 생활용품 오세웅 2012-02-05
14461 식음료 김지원 2012-02-05
14460 통신 이인영 2012-02-05
14459 기타 김신혜 2012-02-05
14447 통신 윤은정 2012-02-05
14446 생활용품 유희정 2012-02-05
14445 식음료 이형건 2012-02-05
14444 식음료 최옥경 2012-02-05
14443 식음료 최옥경 2012-02-05
14442 식음료 진선영 2012-02-05
14441 건설 이원희 2012-02-05
14440 생활용품 김지영 2012-02-05
14439 유통 신화진 2012-02-05
14438 기타 김미라 2012-02-05
14437 기타 김미라 2012-02-05
14436 통신 김수경 2012-02-05
14435 기타 윤선화 2012-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