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후 미안하는전화와 보사을 전혀 받지못하였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분실후 미안하는전화와 보사을 전혀 받지못하였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우철
  • 조회수 : 2,003회
  • 작성일 : 11-12-02 14:38:38

본문

10월21일 택배를 분실하였습니다.제운송장 번호는 아예조회조차 되지않고 150000원 어치의 화장품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래서 택배아저씨에게 어떻게 된거냐구
그랬더니 알아본다하고11월중순까지 미루다가 결국 보상해준다고 하시더군요,,,그래서 통장사본을 주었습니다 금액도 아저씨가 자기가 사비로 돈을 주는거라고 깍아달라고 하도하셔서
제가 그럼 80000원만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아저씨가 하도 자기가 사비로 내야된다 그런식으로 말해서 내가 70000원손해볼테니까아저씨보고 80000원만 달라고 하였는데 차일피일 미루더니
소장이 붙여줄꺼다,,또 지금바빠서 못붙여준다 하루만더기다려라 이렇게 오늘까지 입금이 전혀 안되고 그어떤 사과전화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당하기만 하고있어야 하나요
cj고객상담실에도 글을 남기었지만 그어떤 연락도 받지못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이용중 분실사고가 있으셨는데 업체에서 계속 보상이 지연되고있어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3조 2항애 따르면 수하인 부재로 물품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부재중 방문표를 서면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보관해야 하며 택배 분실에 따른 손해배상은 고객이 운송장에 기재한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6 통신 김수경 2012-02-05
14435 기타 윤선화 2012-02-05
14428 기타 석정우 2012-02-04
14426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4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3 자동차 이병헌 2012-02-04
14422 기타 이두진 2012-02-04
14421 기타 한명교 2012-02-04
14416 자동차 이상기 2012-02-04
14415 식음료 윤성용 2012-02-04
14413 통신 손귀옥 2012-02-04
14408 기타 신호철 2012-02-04
14404 금융 박용수 2012-02-04
14402 기타 박정란 2012-02-04
14397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393 자동차 강대우 2012-02-04
14391 생활가전 한빛 2012-02-04
14388 기타 전수경 2012-02-04
14385 기타 이수진 2012-02-04
14377 통신 이강준 2012-02-04
14371 유통 박군자 2012-02-04
14370 기타 김현 2012-02-04
14369 통신 이유미 2012-02-04
14368 생활가전 신옥자 2012-02-04
14365 기타 최영수 2012-02-04
14363 통신 김현진 2012-02-04
14358 식음료 김정순 2012-02-04
14357 기타 정상미 2012-02-04
14355 자동차 이은수 2012-02-04
14354 자동차 정용제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