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머신을 샀는데.고장난걸 보내놓고 환불도 안해주고 계속 as만 받으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워킹머신을 샀는데.고장난걸 보내놓고 환불도 안해주고 계속 as만 받으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민경
  • 조회수 : 2,443회
  • 작성일 : 11-11-15 20:08:33

본문

상담중 전에 이 제품으로 상담을 받으신 분이 계시더라고요. 11월 8일날.. 똑같은 회사 제품입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35950974&frm3=V2#product_qna
옥션에서 엄마 주려고 워킹머신을 하나 샀는데 오자마자 액정이 나가고 밸트가 왼쪽으로 완전 쏠려서 사용은 커녕 소리가 너무 나서 집 한켠에 서 있었어요. 설치기사가 와서 설치해 주고는 자기는 설치만 해주지 교정은 못해준다고 그냥 갔구요. 회사에 전화해서 말했더니 사 오자마자 as기사를 보내준다고.. 액정이 나간 상태라 액정만 다시 보내준다고.. as기사는 하루에 한번씩 액정이 안와서 못 오고 있다는 말만 전하고 계속 기다리게 하고요.
11월 8일날 도착했는데.. 11월 15일날 아침에 액정이 왔다가 기사가 왔어요. 와서 이것저것 봐 준다고 해서 보고갔는데.. 쇠 깍는 소리는 여전하고.. 사람이 걷지 않고 30분동안 켜 놨더니 밸트가 계속 왼쪽으로 조금씩 조금씩 오더니 왼쪽 틀에 껴 버립니다. 그리고 4면이 딱 바닥에 맞지 않아서 오른쪽 뒷쪽이 떠 있는 상태고요.
더 이상 참을수 없어서 환불을 요구 했더니 as기사를 불러서 고치고 고치고 해서 못 고치면 대우서비스센터로 들어가서 고치고 고쳐서 쓰라는 겁니다. 새로 사서 단 한번도 사용 안한 이 제품을 될때까지 고쳐서 쓰라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언성 높여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환불을 안해주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억울해서 미치겠어요. 첫날 고장난거 알았을때 환불을 요청할걸.. 교환해주고 고쳐주면 괜찮겠지 했지..이렇게 억장 무너지게 골치아프게 만들지 몰랐습니다. 처음으로 산 운동기구가 이러니 정말 화나가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상담원은 무조건 환불을 안해주려고 말만 바꿔서 말하고. 운동기계만 보면 미치겠고.. 돈도 아깝고 ..돌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단 한번도 올라 타 보지도 못했습니다. 오자마자 고장상품이었어요. 상담원이 계속 기사가 오면 다 된다 된다 기다려라.. 기사는 제품오면 온다온다..이래서 기다렸지... 정말 제가 바보였어요. 그 자리에서 바로 보내버렸어야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워킹머신의 하자로인해 사용에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스포츠.레저용품에 대한 보상기준은,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 발생시는 무상수리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 시 구입가환급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84 통신 김병옥 2012-02-03
14182 자동차 원미숙 2012-02-03
14180 유통 길정민 2012-02-03
14179 통신 권선화 2012-02-03
14177 생활용품 박상일 2012-02-03
14176 기타 정찬수 2012-02-03
14174 통신 김희정 2012-02-03
1417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2-03
14170 기타 안유진 2012-02-03
14169 기타 김포하성 2012-02-03
14167 통신 강문희 2012-02-03
14165 기타 윤서영 2012-02-03
14164 통신 김길도 2012-02-03
14163 생활용품 한지민 2012-02-03
14162 기타 김민주 2012-02-03
14161 기타 노주영 2012-02-03
14159 생활용품 황유미 2012-02-03
14158 기타 김윤경 2012-02-03
14157 기타 김미령 2012-02-03
14156 통신 신혜미 2012-02-03
14155 유통 럭싱 2012-02-03
14154 기타 송지애 2012-02-03
14153 유통 이주성 2012-02-03
14152 통신 박보람 2012-02-03
14151 통신 성창현 2012-02-03
14150 기타 강광석 2012-02-03
14149 기타 신승수 2012-02-03
14148 기타 조성경 2012-02-03
14147 통신 박은경 2012-02-03
14146 통신 이혁주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