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에서 분실했다고 인정했으나 물건대금을 입금하지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에서 분실했다고 인정했으나 물건대금을 입금하지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호
  • 조회수 : 870회
  • 작성일 : 12-03-03 00:53:45

본문

인터넷으로 구매했던 물건을 반품하기 위해서 대한통운으로 보냈으나
운송장번호 8965974452 이건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미배달로 남아있길래 고객센터 전화해서 문의했으나
영업소 문의하라고해서 또 영업소 문의 했으나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이틀이 지난후에도 연락이 없어서
직접 다시 연락했더니 분실했다네요.
분실했으니 물건가격 입금해준다고 계좌번호 불러줬는데
입금할 생각을 안하네요
도대체 이럴땐 어떡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129 기타 임혜진 2012-03-24
26128 건설 나용복 2012-03-24
26127 digital 정민정 2012-03-24
26125 기타 김가민 2012-03-24
26123 기타 김가민 2012-03-24
26122 기타 전창기 2012-03-24
26119 기타 오예진 2012-03-24
26118 생활용품 윤정한 2012-03-24
26114 통신 송지환 2012-03-24
26113 식음료 이준학 2012-03-24
26109 기타 솓국빈 2012-03-24
26107 통신 권백삼 2012-03-24
26106 건설 김지영 2012-03-24
26103 건설 최성은 2012-03-24
26102 통신 방수진 2012-03-24
26099 digital 김현주 2012-03-24
26095 digital 강환문 2012-03-24
26094 건설 서일권 2012-03-24
26093 통신 이진 2012-03-24
26091 식음료 엄지성 2012-03-24
26090 기타 진유라 2012-03-24
26089 기타 송수정 2012-03-24
26088 기타 김혜민 2012-03-24
26087 생활용품 김명희 2012-03-24
26086 기타 홍현숙 2012-03-24
26085 건설 한상연 2012-03-24
26084 기타 이강호 2012-03-24
26083 통신 이재경 2012-03-24
26082 기타 임민정 2012-03-24
26081 기타 임단아 2012-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