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없는 휴대폰결제에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처구니없는 휴대폰결제에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한슬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12-03-31 13:09:48

본문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아프리카티비에서 방송을 시청하려고 갔었는대
운영진에 의해 강제 종료될수있으니 원활한 방송을 위해서는 아래 사이트로 들어가라고 방송하는 사람이 그랬었습니다.
http://tv27.kr/  이사이트 인데요
여기서 끊김없는 방송을 위해서는 간단한 회원가입을 하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이곳에 링크가 걸리더라구요
http://mindlree.com/
이곳에서 이름 주민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그리고 휴대폰 인증을 하라고 했습니다.
시키는 대로 했지요. 그러나.. 그 http://tv27.kr/ 사이트에서는 변화가 없고 http://mindlree.com/
사이트에만 회원가입 상태가 되어있었습니다. 전 '에라 이상하네?' 하고 넘기고 다른걸 하고있었죠
그런대 5분뒤에 휴대폰 문자에 http://mindlree.com/ 스폐셜정액제 16500원 결제완료 문자가 날아왔었습니다. 깜짝놀라 그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정액제 가입이되어있더라구요. 전 어느정보도 보지못했는데말이죠. 심지어는 휴대폰인증할때도 인증번호입력하세요.  끝이에요
첨부파일로 보내드릴께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사람들 타 사이트로 유인해서 회원가입 시키고 자동결제 저절도 되어있고 심지어는 결제까지....
사기도 정도껏이지 이따구로 하다니 도데체 어찌해야합니까?

그리고 몇시간이 지나서  http://tv27.kr/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막아 놧더라구요.
명백한 사기입니다. 정말 명백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 가입하셨는데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716 기타

처리중

수영복
박옥희 2012-04-06
29711 기타 김진영 2012-04-06
29710 생활용품 이승목 2012-04-06
29708 기타 권미숙 2012-04-06
29703 건설 노현진 2012-04-06
29701 기타 이세희 2012-04-06
29697 건설 문정이 2012-04-06
29694 기타 신은주 2012-04-06
29691 해결&감사글 임은진 2012-04-06
29690 건설 고승연 2012-04-06
29689 기타 한이지 2012-04-06
29686 건설 노병구 2012-04-06
29678 기타 최현숙 2012-04-06
29670 생활가전 전유림 2012-04-06
29666 기타 이승형 2012-04-06
29664 건설 김명욱 2012-04-06
29663 생활용품 이승목 2012-04-06
29658 기타 임민숙 2012-04-06
29655 자동차 조홍래 2012-04-06
29654 기타 sy0000 2012-04-06
29651 통신

처리

**
장병대 2012-04-06
29638 digital 김삼석 2012-04-06
29637 기타 김기범 2012-04-06
29636 생활용품 권보종 2012-04-06
29632 digital 윤중순 2012-04-06
29630 건설 페이지 2012-04-06
29629 digital 조재일 2012-04-06
29625 건설 백종배 2012-04-06
29624 유통 장두순 2012-04-06
29623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