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랙박스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우
  • 조회수 : 1,636회
  • 작성일 : 11-12-16 16:29:01

본문

안녕하세요? 블랙박스때문에 문의드립니다.

블랙박스 제품은 6월경 구입했습니다.
자동차 사고가 나서 가해자측에서 보험으로 하지말고 개인합의를 하자고해서
블랙박스만 믿고 다른 여타 사진이나 증거사진을 안찍었습니다.
가해자에게 나중에 블랙박스 영상을 보내줄테니 보고 상대편이 잘못했으니 전액수리하는걸로 합의하고
집에와서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8월 이후로 주행 동영상이 안찍혀 있었습니다.

가해자는 블랙박스 영상이 없는 걸 알고 상방과실로 5:5로 하자고 발뺌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 회사에 전화해보니 고장이 확실하고 A/S센터로 보내달라고 하는데
제가 여타 증거를 안만든거는 잘못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피해보상을 받을 수가 없나요?
자기들은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사고후 블랙박스로 하자로 제대로된 증거를 확보하지못해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블랙박스 및 네비게이션을 구입하는 경로가 길거리 판매(방문판매)로 구입을 하기 때문에 구입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의사를 사업자에게 표시할 경우 계약해제가 가능합니다. 현행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에 의하면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재화 등의 경우 그 사실을 재화 등의 포장 기타 소비자가 쉽게 알 수 있는 곳에 명기하거나 시용(시용)상품을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추후 다툼이 없도록 청약철회 의사는 내용증명 등 서면으로 표시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반품여부에 대한 기준이 명확치않아 답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고 가해자의 뻔뻔한 태도로 상심이 크실거라 생각됩니다.
업체측이 블랙박스 수리에 대한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겠다는 답변입니다.아무쪼록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48 기타 조성경 2012-02-03
14147 통신 박은경 2012-02-03
14146 통신 이혁주 2012-02-03
14141 기타 윤호성 2012-02-03
14136 생활용품 진한석 2012-02-03
14133 기타 최낙범 2012-02-03
14132 생활용품 정유선 2012-02-03
14127 생활용품 황영실 2012-02-03
14124 통신 주순옥 2012-02-03
14116 생활가전 조현주 2012-02-03
14115 기타 박황민 2012-02-03
14113 digital 윤주희 2012-02-03
14110 건설 권영섭 2012-02-03
14103 통신

처리

**
김재홍 2012-02-03
14102 기타 이은정 2012-02-03
14101 자동차 이호정 2012-02-03
14100 통신 최남열 2012-02-03
14099 기타 김희성 2012-02-03
14098 기타 이현수 2012-02-03
14097 기타 정인선 2012-02-03
14096 기타 김미영 2012-02-03
14095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3
14092 기타 전명진 2012-02-02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