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 KCTV 2년 전 해지 요청한 내역을 이제와서 위약금 청구하네요.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우롱] KCTV 2년 전 해지 요청한 내역을 이제와서 위약금 청구하네요.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은
  • 조회수 : 2,074회
  • 작성일 : 12-02-03 16:43:01

본문

2009년 12월에 인터넷을 1년 6개월 정도 사용하다가 광주광역시->경상북도(고향)로 이사하면서 해지했습니다.

근데 제가 사글세 방에서 살고 있었고 의료건강보험 및 여러가지 문제 때매 그냥 주소지를 이전하고 살지 않았던 상태 였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나는 이런식으로 사용중이였고, 해지할 때 위약금을 안낼수 있는 방법이 없냐고 물었을 때,

그럼 지금 광주로 주소지를 이전하고 일주일 정도만 거주한걸로 남기시고 다시 경북으로 이동하고 내역 남겨서

초본을 팩스로 붙이라고 해서 붙였었습니다.


그래서 전 인터넷이 정상적으로 해지 되었는줄 알았는데 2012년 6월 경부터 위약금이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전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스팸 같은건줄알고..)

근데 전화도 오길래 , 이미 해지된거 아니냐니까, 제대로 처리가 안됬다더군요.. 그래서 초본을 다시 보내라고 하시길래, 다시 보냈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또 해지된줄 알았는데, 몇일전 부터 신용평가기관에서 미납요금 때문에 통신 관련 가입할때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그 쪽 미납한 곳에 (KCTV 광주방송) 문의해서 처리하셔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게

2년 뒤에 와서 당시 말했던 녹취 본도 다 삭제 되었고 가입시에 전혀 언급도 없었던 부분을 이제와서 초본 들먹이며 내라고 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고,

제가 광주에 거주한 것은 학기를 다녔기에 분명히 입증이 가능하며,

경상북도로 이전한것은 주소지 이전 내역을 보면 증명이 가능합니다. 만약에 광주로 이동했다가 다시 경북으로 이동한게 걸린다면,

여권 상의 캐나다 입국 증명을 해도 될것 같습니다.


10만원이라는 돈이 학생의 입장에서는 작은 돈이기에 해결 방법에 대해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저번에 검색어를 어떤식으로 치니 여러 비슷한 사례가 나왔던것 같은데.. 키워드를 까먹어버렸네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그 쪽에서 초본 아니면 되지 않는 다는 식으로만 답변을 하고 다른 대안을 제시 해주지 않는 경우에는 법적으로나 다른 방법으로 대응 할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93 건설 조록수 2012-03-29
27491 자동차 김병수 2012-03-29
27490 기타 김동현 2012-03-29
27488 기타 신아름 2012-03-29
27487 건설 조성수 2012-03-29
27483 기타 김은영 2012-03-29
27481 digital 권오복 2012-03-29
27479 통신 이흥노 2012-03-29
27475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73 digital 문경아 2012-03-29
27472 통신 노혜진 2012-03-29
27470 기타

처리중

굳슈즈
정상훈 2012-03-29
27469 기타 위은희 2012-03-29
27464 생활가전 노경환 2012-03-29
27461 digital 이용운 2012-03-29
27458 식음료 양승현 2012-03-29
27449 생활용품 우민지 2012-03-29
27448 건설 황인찬 2012-03-29
27436 통신 박종용 2012-03-29
27435 기타 송순옥 2012-03-29
27434 기타 허지은 2012-03-29
27430 생활용품 한나영 2012-03-29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27416 건설 최인애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