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용품으로 사기치는 지마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용품으로 사기치는 지마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선
  • 조회수 : 1,997회
  • 작성일 : 12-02-23 19:48:23

본문

어처구니없이 사기를 당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BR>2월 17일 저희 신랑이(조**님)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지마켓에서 남아 하기스 기저귀 5단계 (금액:61.650원)을 신청하고 바로 결제를 했습니다.<BR>매번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면 부천이라 3일안에는 배송이 오곤 했는데 이번엔 배송이 지연되서 지마켓에 들어가보니 이미 배송완료라는 겁니다.<BR>택배가 관리실에 왔나 싶어 가봐도 없고 운송장조회를 해봐도 운송장번호는 없고 동부택배로 전화하니 신랑이름으로 배송 된 것이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하니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에 답장도 없네요. 기저귀판매자의 무책임한 행동이 어이가 없습니다. 어른것도 아니구 아기걸로 사기치는 분 용서할수 없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아이 기저귀를 주문하셨는데 배송이 지연되며 업체는 연락도 되지않는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420 digital 안예진 2012-04-02
28419 기타 문연미 2012-04-02
28417 식음료

처리중

돈까스
윤영숙 2012-04-02
28416 식음료 김경숙 2012-04-02
28415 통신 최지현 2012-04-02
28414 기타 김민정 2012-04-02
28413 기타 최신우 2012-04-02
28412 생활가전 최은옥 2012-04-02
28411 식음료 강윤정 2012-04-02
28410 기타 이강은 2012-04-02
28409 생활가전 김정숙 2012-04-02
28408 건설 최성민 2012-04-02
28407 digital 신지현 2012-04-02
28406 건설 정원재 2012-04-02
28405 기타 이남석 2012-04-02
28404 금융 정지현 2012-04-02
28402 건설 박우석 2012-04-02
28400 자동차 오광현 2012-04-02
28398 기타 이미라 2012-04-02
28397 건설 박삼영 2012-04-02
28396 digital 이상화 2012-04-02
28395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94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93 생활용품 이병도 2012-04-02
28392 기타 황성민 2012-04-02
28391 기타 우형 2012-04-02
28389 digital 박신영 2012-04-02
28388 식음료 전혜리 2012-04-02
28379 통신 정훈 2012-04-02
28373 digital 이도훈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