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샀는데 알고 보니 시리얼 정품등록 되어있는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카메라 샀는데 알고 보니 시리얼 정품등록 되어있는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화랑
  • 조회수 : 1,715회
  • 작성일 : 12-01-10 18:20:36

본문

캐논 eos 600d 를 보스 카메라라는 곳에서 샀는데 시리얼 정품등록 되어 있는 제품이였습니다...ㅠㅠ
처음에 결제 했을때도 이월상품이라 말하지 않아 제가 배송이 왜케 안되냐고 재상담중 이월상품이란 사실을 알고 추가금 15만원을 보내고 새상품을 달라고 했습니다. 이에 다음날 배송이 왔습니다. 하지만 시리얼 등록 되어 있는 이월상품이 싫어서 15만원 추가금 보내고 새상품 받을려고 했던게 시리얼 등록 되어 있는 한번도 안쓴 카메라가 온겁니다....
카메라는 시리얼등록 즉시 중고 입니다....아...
이제 와서 이벤트 불가 상품이고 추후에 어떤 사람이 정품등록 취소 해주면 그때서야 할수 있답니다
카메라는 새건데 시리얼 번호는 다른사람에게 판것 같습니다.
캐논 카메라이벤트 하는데 그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1022120원 주고 샀는데 이돈이로는 재대로된 상품을 살수 없다고 더 큰소리 칩니다.
다른 곳에서 충분히 더 싸고 재대로된 상품을 살 수 있는데 말이죠
이벤트 불가라고 예전에 상담할때 말했다는데 전 들은 사실이 없습니다.
들었다면 구매를 하지 않았을 테니까요
캐논 이벤트 사은품이 상당히 좋거든요.....
정말 환불 받고 싶은데 포장 다 뜯었습니다. 다 뜯고 나니 이렇게 됐네요....
환불 받거나 이에 대한 손해 배상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제품 구매하실려고 추가요금지불하고 받으셨는데 시리얼 정품등록된 제품이여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2 식음료 김현숙 2012-02-02
13951 금융 유성진 2012-02-02
13950 기타 이혜나 2012-02-02
13948 기타 김미리 2012-02-02
13946 기타 남경민 2012-02-02
13945 digital 허아영 2012-02-02
13942 기타 박상승 2012-02-02
13940 통신 이가현 2012-02-02
13939 기타 정인섭 2012-02-02
13938 기타 남경민 2012-02-02
13937 기타 박근조 2012-02-02
13935 식음료 신경술 2012-02-02
13934 기타 김경화 2012-02-02
13931 통신 백승희 2012-02-02
13930 기타 고선혜 2012-02-02
13929 해결&감사글 김지연 2012-02-02
13924 digital 유영재 2012-02-02
13923 기타 최광수 2012-02-02
13921 통신 박정희 2012-02-02
13920 기타 김은영 2012-02-02
13919 digital 박래용 2012-02-02
13914 생활용품 강선미 2012-02-02
13912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2
13911 기타 홍정은 2012-02-02
13910 자동차 시형호 2012-02-02
13904 기타 김유미 2012-02-02
13900 기타 이예진 2012-02-02
13898 유통 심재연 2012-02-02
13895 통신 최시우 2012-02-02
13890 digital 장현진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