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터넷통신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인터넷통신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나영
  • 조회수 : 1,027회
  • 작성일 : 12-02-29 16:36:39

본문

이사를 오며 인터넷, tv, 전화를 이전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선로가 부족하다며 일주일을 기다리면 꼭 설치를 해준다고했습니다.
일주일을 기다리고 토요일까지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하니 선로작업하는데 부품이 없다며, 작업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군요. 무작정 기다리라는 말 죄송하다는 말만 했습니다. 소비자는 기다리는 사람이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전화하면 또 기다리라 하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또, 불친절한 상담원은 언제까지 기다릴수 없으니 해지를 해달라고하니 말도 하지않고 전화를 끊어버리고,
다시 통화를 할때는 팀장님에게 전화를 바꾸며 ' 이 사람 뭘원하는지 모르겠다' 며 짜증나는 말투로 들으라고 전화를 바꾸더군요.. 누가 누구한테 짜증을 내야하는건지 정말 그 상담원 때문에 더 기분이 상했습니다.
결국 3시간정도의 통화끝에 인터넷과 tv는 위약금없이 해지를 했지만 전화는 위약급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4일이 지나서는 다시 문자가 왔습니다. '해지신청이 취소되었습니다' '전화는 해지신청접수 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해보니 위약금 낸 전화는 해지가 되고 위약금안낸 인터넷과 tv는 해지신청이 되지않았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제가 전화를 해서 확인을 안했다면 결국 해지신청은 되지 않았을거 아닙니까? 전산착오라고 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이랬다 저랬다 하는 sk업체가 정말 짜증이 나네요.
가입할때만 이것저것 다 해주것 처럼 하지만 막상 서비스가 제대로 되지 않을 때는 여기 전화하면 지점으로 전화하라고 하고 지점전화하면 본사에 전화하라고 하는 떠넘기기식으로 상담하는 불친철한 sk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이용하시는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이전신청을 하셨는데 처리가 차일피일 지연되며 해지처리 또한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27416 건설 최인애 2012-03-29
27415 digital 송준학 2012-03-29
27414 기타 김진옥 2012-03-29
27413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11 기타

처리중

가방 a/s
가미선 2012-03-29
27408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07 생활가전 최유리 2012-03-29
27406 통신 김대용 2012-03-29
27405 기타 윤정순 2012-03-29
27403 digital 김선혜 2012-03-29
27402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01 digital 정동혁 2012-03-29
27400 생활용품 홍웅표 2012-03-29
27399 기타 김진희 2012-03-29
27398 식음료 김아라 2012-03-29
27396 기타 정두영 2012-03-29
2739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94 건설

처리중

cgv
정명근 2012-03-29
27393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27392 건설 허주현 2012-03-29
27390 기타 송민호 2012-03-29
27387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27386 기타 양영미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