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털점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리털점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1,613회
  • 작성일 : 11-12-03 15:02:23

본문

안녕하세요!제가 작년에 uws광주화정점에서 큰아이 오리털점퍼를 구입했는데 입을때 오리털이 조금씩빠지길래 원래 오리털을 조금씩빠지니깐 하고 입고 드라이를 해서 올해 다시 입혔는데 아이가 학교에 입고 갔다오더니 너무 심하게 빠져서 교복에 다 묻어서 점퍼를 벗을수가 없었다고해서 보니 정말 너무많이 빠져서 제가 옷가게에 가지고 가서 이야기 했더니 여자사장님이작년에 가져오지 1년이 지나서가져왔냐고 그러면서 본사에 올려본다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그럼 보내시고 본사와통화를 할수 있도록 해 달라고 하고 왔는데 제가 거기서 작은아이점퍼도 올해 구입을 했는데 10일정도 지나니깐 작년큰아이거처럼 조금씩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여자사장님이 가져오라해서 갔더니 남자사장님하고 같이 계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남자사장님이 이야기들었다하시면 왜 작년것을 가지고와서 그러냐해서 a/s해달라고 했다하니 될지안될지모르겠다이야기하시더라고요!!그런데 올해산 작은아이옷을 여자 사장님이 보시면서 이정도는 빠져요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제가 작년것도처음에는 이렇게 빠졌어요하니 아무 말씀 못하시더니 남자사장님이 그럼 작년것을 a/s보내봐서 a/s를 해주면 올해것도 그냥입고 내년에 a/s를 맡기던지 아니면 다른제품으로 교환하라고 하셔서 제가 제품의 신뢰도가 떨어져서 그냥 환불을 요청하나 남자 사장님이 "이 양반아 어떻게 환불을해주냐며 손을 흔드시더니니 저보고 상습범아니냐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손님이 오니 저 보고 나가라고 해서 제가 큰소리를 쳣더니 영업방해로112에신고한다고 협박을 하시더군요~~전 너무나 황당하고 기가 막혀서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일반 시장옷도 아니고 메이커제품을 가지고 이런경우를 당하니 황당하고 당황스럽습니다. 저희가 메이커제품을사는 이유는 a/s,반품,교환등이 잘 이루어지기 때문이 아닙니까. 그런데 1년지나서 가져왔다 뭐라하고 제가 1년지난것을 반품해달란것도 아니고 정말 황당합니다. 제가 나오면서 별거지같은가게가 다 있다하니 그 남자사장님이 저보고 미친년이라고 욕을 하더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너무 억울하고 황당합니다....제가 가게를 보고 간게 아니고 그 회사제품을 보고 간건데 이런식으로 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구입한 오리털 점퍼에서 오리털이 빠지는 현상이 심하여 환불원하나 이루어지지 않음에 답답함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면, 제품 불량인 경우에는 '무상수선-교환-환급'의 순으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46 기타 이해미 2012-02-02
13845 기타 김태진 2012-02-02
13844 기타 김애연 2012-02-02
13843 기타 이규은 2012-02-02
13842 생활용품 박유일 2012-02-02
13835 기타 나경재 2012-02-01
13831 통신 임나리 2012-02-01
13825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1
13824 기타 최지현 2012-02-01
13816 기타 문찬욱 2012-02-01
13813 식음료 권태준 2012-02-01
13807 통신 조현만 2012-02-01
13806 기타 백승일 2012-02-01
13802 기타 황성민 2012-02-01
13797 기타 백승일 2012-02-01
13796 통신 조은정 2012-02-01
13787 자동차 오동근 2012-02-01
13777 기타 백영희 2012-02-01
13776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5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4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3 기타 임종학 2012-02-01
13772 생활가전 이지상 2012-02-01
13771 유통 류연희 2012-02-01
13770 기타 강은숙 2012-02-01
13769 기타 박..진 2012-02-01
13768 기타 김수찬 2012-02-01
13767 통신 김현진 2012-02-01
13766 유통 배주희 2012-02-01
13765 통신 엄금혁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