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C J 오쇼핑(홈쇼핑) - 가방 분실에 대한 확인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발>C J 오쇼핑(홈쇼핑) - 가방 분실에 대한 확인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선미
  • 조회수 : 1,288회
  • 작성일 : 11-12-24 07:41:13

본문

어제 기가 막힌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제것 홈쇼핑,인터넷주문 모든 물건을 주로 홈쇼핑,인터넷으로 합니다.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구. 뉴스에서나 보던 홈쇼핑 사기.. 이런거만 들었지.
대한민국 대표 홈쇼핑 업체에서 그것도 60만원대 명품 가방을 배송처리 하면서 이따위로 처리하다니.
- 상품을 엄마가 받으셨는데 제가 어제 퇴근 후 상품을 보니 테잎이 약간 느슨하더라구요.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열어보니.. 무슨 보온병 같은것만 있구. 쇼핑 가방에 달랑 그것만 있더라구요. 상자 크기가 사은품만
있을 크기가 아닌데.. 너무 불길한 나머지 업체랑 기사 아저씨한테 새벽임에도 불구하구 전화했더니 마침
다행히 전화를 받더라구요. 업체 측은 이런일이 한 번도 없었단 이야기만 되풀이 하면서 주말이라 확인이
안된다구. 송장번호 물어보더니 본품이 나간것이 맞다구. 열받아~~ 그래서 택배기사님 한테 전화하니
본품이랑 사은품을 원래 같이 오는게 아니라서 그렇겠죠.
다시 업체에 전화하니 무조건 월욜까지 기다리나는데 잠 한숨 못자고 열받아 죽을 것 같습니다.
다른거 정말 다 필요없구. 홈쇼핑에 대한 신뢰가 완전 무너져 버렸습니다.
포장상태 엉망으로 해논거(그냥 살짝만 만져도 테잎이 쓱 떨어질 정도의 접착력 없는 테잎으로 그냥 살짝
한번 감아논 정도.. ), 확인처리 지연이며,책임회피며, 도대체 앞으로 어찌 홈쇼핑을 하겠습니까?
돈 환불 받으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방법 없나요??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쇼핑에서 구매하신 명품가방의 분실과 관련하여 업체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에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16 통신 백철우 2012-02-01
13696 생활가전 박*만 2012-02-01
13693 digital 김선 2012-02-01
13684 기타 김병옥 2012-02-01
13682 생활용품 민혜기 2012-02-01
13671 통신 이은정 2012-02-01
13669 통신 배성학 2012-02-01
13668 해결&감사글 전선민 2012-02-01
13665 통신 임윤정 2012-02-01
13663 금융 2012-02-01
13662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60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58 기타 고강봉 2012-02-01
13657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56 기타 고강봉 2012-02-01
13655 식음료 안지영 2012-02-01
13651 기타

처리

**
고강봉 2012-02-01
13648 기타 김세연 2012-02-01
13646 기타 김선길 2012-02-01
13645 기타 김영서 2012-02-01
13644 기타 지상현 2012-02-01
13643 건설 박현실 2012-02-01
13641 기타 나고은 2012-02-01
13639 생활가전 이신혜 2012-02-01
13638 digital 이희균 2012-02-01
13636 생활가전 유화숙 2012-02-01
13632 기타 박현희 2012-02-01
13631 생활가전 박성애 2012-02-01
13627 기타

처리

**
황혜전 2012-02-01
13626 digital 박래용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