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NEW SM5부품 교체 비용 과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NEW SM5부품 교체 비용 과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재혁
  • 조회수 : 1,496회
  • 작성일 : 12-01-01 14:55:01

본문

안녕하세요
전 sm5 이용자인데 5만키로 이전이 되어 전조등이 나가 혹시 5만키로 이전엔 교체하는지 또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얼마하지 않겠지하고 르로삼성서비스센터(수원 영통 정비 사업소)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아래처럼 비용이 너무 황당했습니다.

2011년 12월 17일
차량 NEW SM5
주행거리 49660KM
부품교환: 할로겐벌브
부품단가: 5819월
공임: 13800원
부가세:1961원
계: 21580원

BULB하나 교체하는 공임과 부가세가 15000원이나 하니..

위와같은 비용이 나와서 그까짓 헤드램프하나 교체하는데 2분도 안걸리는 시간인데
공임이 13800원이나 나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어 이렇게
고발센터에 의뢰하는 것입니다
그 사업소 담당자왈 교체가 어려워 공임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
옆에서 보니 그렇지도 않던데.. 정말 가격을 떠나 어처구니 없는 가격이
책정된 것이 정말 타당성 있는지 그 회사에 물어보고 싶지만 어디에 어떻게 연락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나와있지 않아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요청하는 것이니
잘못되었다면 제조자나 정비 사업소에 시정을 요청했으면 합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전조등이 나가 BULB교체하는 공임과 부과세가 과도하게 부과되는것같아 답답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시 하기 어렵습니다. 업체 전달및 확인 위해 제보자님의 연락처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31 통신 박미경 2012-02-01
13729 생활용품 이해란 2012-02-01
13724 기타 이동건 2012-02-01
13716 통신 백철우 2012-02-01
13696 생활가전 박*만 2012-02-01
13693 digital 김선 2012-02-01
13684 기타 김병옥 2012-02-01
13682 생활용품 민혜기 2012-02-01
13671 통신 이은정 2012-02-01
13669 통신 배성학 2012-02-01
13668 해결&감사글 전선민 2012-02-01
13665 통신 임윤정 2012-02-01
13663 금융 2012-02-01
13662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60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58 기타 고강봉 2012-02-01
13657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56 기타 고강봉 2012-02-01
13655 식음료 안지영 2012-02-01
13651 기타

처리

**
고강봉 2012-02-01
13648 기타 김세연 2012-02-01
13646 기타 김선길 2012-02-01
13645 기타 김영서 2012-02-01
13644 기타 지상현 2012-02-01
13643 건설 박현실 2012-02-01
13641 기타 나고은 2012-02-01
13639 생활가전 이신혜 2012-02-01
13638 digital 이희균 2012-02-01
13636 생활가전 유화숙 2012-02-01
13632 기타 박현희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