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코 도시가스사 제기동 지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예스코 도시가스사 제기동 지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1,600회
  • 작성일 : 12-02-02 13:25:4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동대문구 회기동에서 거주 하다가 마포구 창천동으로 이사한<BR>예스코를 이용했던 고객입니다.<BR><BR>예스코를 이용하고 싶어서 이용하고, 하기 싫어서 다른걸 이용하고 그럴 수 없다는걸<BR>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지역별로 사용하는 회사가 정해저 있더군요,,,,<BR><BR>이사하면서, 새로 입주하는곳의 도시가스 설치를 위하여 제기동 지점에서 근무하는<BR>김** 상담원과 통화하다 발생한 민원으로 인하여 여기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BR><BR>제가 원해서 사용했던것도 아니었고, 제가 원하는 도시가스로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 제기동지점에서 근무하고 있던 상담원의 불친절하고, 불손한 태도의 말토를 저는 절대로 잊을 수 가 없고, 기억에서 지울수도 없어서 저는 그 상담원이 퇴사하여 다시는 그곳에서 아니 어디에서도 근무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BR><BR>통화내용은 이렇습니다.<BR>새로 입주하는곳에 도시가스를 요청하려고 하니 어디로 연락을 하면 되느냐 문의를 하니 전화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회기동지점) 그런데 전화를 5회 시도했으나 받지 않아 번호가 잘못되었구나 싶어 다시 전화를 거니까 제기동지점으로 연결되었습니다.<BR><BR>김** 상담원하고 통화하게 되었지요,,, 창천동 지역은 서울 도시가스라며 전화를 그 쪽으로 하시라며 퉁명스럽게 말하더군요, 하여 안그래도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아 맞는 번호인지 확인코자 전화를 걸었다고 답변하니 그걸 본인이 어떻게 아냐며 소리 지르고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언성이 높아저 녹취되는 상담에 이렇게 응대해도 괜찮으냐고 물으니 피식 헛웃음을 웃더군요,,,,<BR><BR>저도 어이가 없이 반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실수는 했지요,,,<BR>` 팀장 바꿔 ` 라고 하니<BR>` 토요일이라 근무 안하시는데요!!! `<BR>` 그럼 월요일날 담당 팀장 전화하라고 하세요! ` 라고 하니<BR>` 직접 고객센터로 거세요 ` 라고 하더군요.<BR>저를 기만하고, 약 올리는 느낌이 들어서 제가<BR>` 당신 거기서 일하기 싫어서 그러는거죠? ` 라고 했더니 정말 가관이었습니다.<BR>` 아우, 맘데로 하세요! 짤르려면 짤르세요! ` 라구요,,,<BR>제가 녹취를 안해놓은게 억울할 정도 입니다.<BR><BR>해서 제가 담당부서 팀장님과 통화하여 그직원이 왜 회사에 다니면 안되는지에 대해<BR>말씀드렸고, 녹취도 들어보시라고 통화했습니다. 그 직원은 거기에 있으면서 계속적으로 고객의 속을 태울것이며, 컨디션이 안좋아 그렇다는데, 컨디션 안좋을때마다 그렇게 한다면, 예스코의 이미지는 정말 안좋아 질것입니다.<BR><BR>절대로 퇴사는 안시키신다기에 이렇게 글을 남김닙니다.<BR>전 제기동지점 김** 상담원이 그만두는 글쓰는것을 멈추지 않을것입니다.<BR><BR>저의 억울함을 해결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이사하시는 곳의 도시가스를 신청하시기 위해 전화하신 해당업체에서 직원의 불친절한 통화로 기분이 몹시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29467 digital 이정선 2012-04-05
29464 기타 이나연 2012-04-05
29463 자동차

접수

**
이남수 2012-04-05
29461 통신 이지현 2012-04-05
29460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59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58 digital 서정규 2012-04-05
29457 해결&감사글 안보애 2012-04-05
29456 digital

처리중

mp3
안정은 2012-04-05
29454 건설 아롬 2012-04-05
29453 건설 서옥수 2012-04-05
29450 digital 고경미 2012-04-05
29447 기타 최현숙 2012-04-05
29445 기타 김해숙 2012-04-05
29440 식음료 신성환 2012-04-05
29437 기타 조인채 2012-04-05
29435 건설 정선우 2012-04-05
29433 생활가전 김광호 2012-04-05
29429 기타 신미현 2012-04-05
29424 digital 신수정 2012-04-05
29420 건설 황연숙 2012-04-05
29418 건설

처리중

사진원판
황연숙 2012-04-05
29416 건설 남궁년 2012-04-05
29414 건설

처리중

바오골프
박권식 2012-04-05
29412 기타 이정민 2012-04-05
29409 digital 강준구 2012-04-05
29406 digital 황민영 2012-04-05
29405 기타 안병욱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