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구입한 아기 기저귀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에서 구입한 아기 기저귀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령
  • 조회수 : 1,013회
  • 작성일 : 26-05-27 17:29:17

본문

1. 쿠팡에서 3.24 하기스 보송보송 기저귀를 구매 (판매자 : 참딜) 2. 쿠팡에서 4월에 하기스 보송보송 구매하여 친정으로 보냄(판매자:쿠팡) 1번 제품을 받아서 사용하는데 기존에 쓰던 디자인과 달라서 리뉴얼이 됐나? 하고 아무 의심 없이 쓰는데 계속 기저귀가 새고 엉덩이에 발진이 생겨서 이상함을 느끼다 친정에감 친정에서 쓸 기저귀를 쿠팡으로 다시 주문해서 받았는데 디자인이 기존에 쓰던 디자인과 같아서 이상함을 감지 4월에 구매한 기저귀 제조일자가 26.4월로 되어 있었고 본가로 올라가면 날짜를 다시 확인해 봐야 겠다고 생각함 집에 와서 3월에 구매한 기저귀를 확인해 보니 24년 11월로 되어 있었고 다시 그 기저귀를 사용하니 발진과 기저귀가 흡수미흡으로 새는 현상이 셰속됨 결국 쿠팡에 판매자에게 문의를 했더니 쿠팡측에서 제품과 관련된 문의가 아니면 답변을 드릴 수 없다는 황당한 답변을 받음 결국 1:1 상담을 톨해 쿠팡에 다시 문의 하였고 판매자가 최근 제조 상품을 출고한거라는 답변이 왔음 제조가 24년으로 되어 있다고 하니 다시 판매자에게 문의하여 답변을 준다고 했는데 또 똑같이 최근 제조상품을 출고한거라는 답변을 받아 기저귀 제조 찍힌 날짜를 찍어 보냄 쿠팡은 문의 하면 재안내 드리게다는 답변만 늘어놓고 똑바로 대답도 안함 판매자 페이지 다시 확인해 보면 제조일이 오래됐다는 내용도 없고, 디자인이 이전 디자인이라는 내용도 없음. 소비자에게 고지 의무를 다하지 않음 .소비자 입장에서 특히나 아기 피부에 닿는 상품인데 당연히 최신 제조상품이라 생각하고 주문한건데 이런 황당한 답변이나 듣고 있으니 화가남 반품 배송비를 1박스당 7000원을 물라고 하는데 반품도 반품이지만 애기 피부에 문제가 온 것과 그 기저귀로 인하여 다른 기저귀를 사용해 보겠다고 다른 기저귀를 사고 아기 면팬티로 바꿔줘야 하나 팬티도 주문하고 부가적으로 들어간 것과 스트레스가 더 큼. 참고로 둘째 임신 중이라 애기 물건에 더 예민 하고 스트레스 받을 수 있는 상황이긴 한데 제품 고지 똑바로 안한 판매자, 제품 문의에 답변 빙빙 돌려대는 쿠팡에 피해보상 받아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품질, 성능, 기능 불량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고 하나 기저귀 사용으로 인한 발진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품의 하자라고 볼 수 없으므로 환불은 불가능하다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71 기타

처리

**
양현철 2012-02-01
13568 금융 최성희 2012-02-01
13565 기타 오연옥 2012-02-01
13562 생활용품 임은정 2012-02-01
13559 기타

처리

**
오연옥 2012-02-01
13551 기타 박근철 2012-02-01
13535 자동차 정준효 2012-02-01
13534 기타 고미희 2012-02-01
13533 기타 조은영 2012-02-01
13531 생활용품 김영순 2012-02-01
13530 기타 최익수 2012-02-01
13529 기타 김애연 2012-02-01
13528 기타 서유희 2012-02-01
13526 digital 방금혁 2012-02-01
13523 자동차 이재성 2012-02-01
13522 통신 문성수 2012-02-01
13521 식음료 목진혁 2012-02-01
13520 기타 김성진 2012-02-01
13519 통신 김인호 2012-02-01
13518 기타 권규리 2012-02-01
13516 digital 박노규 2012-02-01
13515 digital 박노규 2012-02-01
13514 통신 넥스트 2012-02-01
13513 기타 송은정 2012-02-01
13512 생활용품 이영만 2012-02-01
13511 digital 소비자 2012-02-01
13510 금융 박윤미 2012-02-01
13509 기타 김연실 2012-02-01
13507 기타 조현진 2012-02-01
13506 기타 박종연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