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기정
  • 조회수 : 2,703회
  • 작성일 : 11-12-02 14:52:31

본문

제가 물품을 주문했는데..

어제 대한통운 홈페이지들어가서 조회하니깐...

어제 오후8시 넘어서 배송된다고 뜨더라구요..

제가 직장으로 받는주소 적어놔서 8시 넘으면 퇴근해서 못받을꺼같아서 택배아저씨께 직접전화해서 그전에

갔따줄수없냐고 그러니깐 안될꺼같다고 꼭오늘 안받아도되지않냐면서.. 내일 받으시라면서 그래서 알겠따고

그냥 끈었습니다.. 솔찍히 택배같은거 고객입장에서는 빨리 받고 싶은 그런것도 있지않씁니까??

그래도 하루 늦는다고 머 달라질껀없는데... 바쁘신거같아서 그냉 하루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오늘 언제쯤 올찌몰라서 다시 택배조회를 했어요..

근데 이게 왠걸....!!

택배배송완료 되어있고 수치인도 제이름으로 되어있는겁니다..

그냥 화가났습니다..

만약의 경우...  택배가 분실되거나 문제가 생기면... 이건 어떻게 되는겁니까??

아직 택배는 제손에 와있지도 않는데.. 배송완료라니요??

너무화가나서 대한통운 고객센타에 전화했습니다.. 근데 전화연결은 커녕..

통화량이많아서 연결은 안된다고하고..  더 열이받아서 그냥 할수없이 택배아저씨꼐 전화드렸습니다..

택배가 왜 배송완료되지도 않았는데.. 왜 택배배송완료라고 되어있냐고 하니깐..

더 어이가없는건 회사 전상상.. 그렇게 해야만 한다는겁니다..

그러면 제가 택배는 그럼 언제갔따줄수있냐고 하니깐.. 어디시냐고 물으시길래.. 주소 말씀드리니깐 지나왔다

고 저녁 9시쯤 되서 갔따주신다는겁니다..  그시간이면 제가 퇴근해서 집에 있을시간인데.. 말이됩니까?

어제도 못갔따주신다고 해놓고선.. 그것도 자기가 주소를 잘못봐서 못갔다준거랍니다..

택배배송 한두번하신분도아니고.. 아무리 물량이 많아도 그렇지.. 꼼꼼하게 체크 안했다는거밖에 안되는거 아

닙니까???  요즘 사람들 인터넷 쇼핑 많이들하잖습니까.. 대한통운택회해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이문제는 고쳐줘야할꺼같습니다...  별일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근데 소비자입장에서는 기분 많이

상합니다.. 신중히 고려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물품을 받지도 못하셨는데 배송완료라 표시되는 해당업체의 거짓 업무방식에 기분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서비스개선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494 digital 윤수지 2012-04-05
29492 기타 송득현 2012-04-05
29491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85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5
29481 건설 명혜선 2012-04-05
29479 생활가전 조미순 2012-04-05
29477 해결&감사글 이지현 2012-04-05
29476 통신 백광선 2012-04-05
29474 digital 강명희 2012-04-05
29473 생활가전 정다은 2012-04-05
29471 생활가전 장재건 2012-04-05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29467 digital 이정선 2012-04-05
29464 기타 이나연 2012-04-05
29463 자동차

접수

**
이남수 2012-04-05
29461 통신 이지현 2012-04-05
29460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59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58 digital 서정규 2012-04-05
29457 해결&감사글 안보애 2012-04-05
29456 digital

처리중

mp3
안정은 2012-04-05
29454 건설 아롬 2012-04-05
29453 건설 서옥수 2012-04-05
29450 digital 고경미 2012-04-05
29447 기타 최현숙 2012-04-05
29445 기타 김해숙 2012-04-05
29440 식음료 신성환 2012-04-05
29437 기타 조인채 2012-04-05
29435 건설 정선우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