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코웨이 정수기 설치 피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 코웨이 정수기 설치 피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현묵
  • 조회수 : 1,444회
  • 작성일 : 12-01-18 15:04:14

본문

웅진 코웨이 정수기 설치 피해를 고발합니다<BR><BR>제가 쌍둥이 아빠가 되어서 아가들에게 좋은 물로 분유를 타먹이기 위해 정수기 설치를 고민했습니다<BR>그리고 웅진 코웨이 렌탈사업본부의 프리메니저 한**씨와 상담을 하였고 아기들을 위한<BR>온수온도 조절 정수기가 있다고 추천을 받았습니다<BR>와이프가 현재 산후 조리원에 있고 쌍둥이가 태어서나 설치한다는 것과 1월 18일 13시에 설치해줄 것을<BR>요청하였고 분명히 한**씨가 그렇게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BR>그리고 몇번이고 18일 13시에 반드시 해줘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고 저도 거기에 맞추어 회사 휴가를 <BR>내고 오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BR>13시가 지나도 안오고 14시가 지나도 오지 않아서 매니저에게 연락을 해보니 자기 사무실 부장이 모친상을<BR>당해서 19일 13시로 연기를 했다고 합니다<BR>이 말을 듣는 순간 어이를 상실했습니다<BR>설치일자를 연기를 하려면 먼저 고객에게 통보를 해주던지 협의 후 다시 일정을 잡던지 해야지 자기들 마음대로 일정을 연기해버리고 휴가나온 전 뭐가되는지 ㅡㅡ;<BR>매니저는 계속 죄송하는 말만 하고 어쩔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는데 정말 화가나서 죄송하다는 말도 귀에 안들렸습니다<BR>우리 쌍둥이 아기들 집에와서 좋은 물로 먹이려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네요<BR>매니저와 통화 후 웅진코웨이 본사에 전화를 했지요<BR>무슨 방법이 없느나고,,,<BR>헌데 코웨이본사에서도 그냥 설치 예약이 19일 13시로 되어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예약할 때 내용 다시 되풀이해서 설명하고 해도,, 뭐 자기일 아니니 나 몰라라 하네요<BR><BR>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꼭 처리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정수기를 설치하시기로 하신 날에 고객에게 알리지도 않고 임의로 설치일이 미뤄졌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46 통신 김재현 2012-01-31
13445 자동차 최진영 2012-01-31
13444 기타 이가의 2012-01-31
13443 생활용품 김경희 2012-01-31
13442 기타

처리

YBM T&E
황지현 2012-01-31
13437 기타 김고환 2012-01-31
13436 자동차 이기창 2012-01-31
13435 유통 배비용 2012-01-31
13434 기타 정은영 2012-01-31
13433 통신 최진선 2012-01-31
13432 생활용품 구광일 2012-01-31
13429 digital 윤재상 2012-01-31
13428 기타 차병노 2012-01-31
13427 digital

처리

LTE
김범규 2012-01-31
13425 금융 김윤영 2012-01-31
13424 생활용품 유주 2012-01-31
13420 digital 김재일 2012-01-31
13419 통신 alder16 2012-01-31
13416 통신 변주연 2012-01-31
13412 건설 정택화 2012-01-31
13410 생활용품

처리

외투
오주미 2012-01-31
13399 기타 김유선 2012-01-31
13398 식음료 서희숙 2012-01-31
13390 자동차 김병진 2012-01-31
13385 생활용품 전나임 2012-01-31
13384 통신 정지현 2012-01-31
13382 통신 이설경 2012-01-31
13381 통신 하유미 2012-01-31
13372 통신 김도균 2012-01-31
13371 식음료 이순이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