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 레이서 고장 잦은 핸드폰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 레이서 고장 잦은 핸드폰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호
  • 조회수 : 1,841회
  • 작성일 : 12-02-14 18:10:25

본문

작년 11월에 스카이 베가 레이서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통신사는 LG구요
그런데 폰을 산지 한달 후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절전모드로 해놔도 알아서 화면이 번쩍 번쩍
지멋대로 커졌다 꺼졌다를 반복해서 12월 24일 날 1차 수리를 했습니다.
당시 부품 일부를 교체 했는데요

그로부터 이틀도 지나지 않아 또 똑같은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엔 통화할때 상대방 음성까지 들리지 않는 고장도 같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올 1월 초에 또 고쳤죠

그리고 한달간 아무 이상없이 사용하다
또 똑같은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벌써 세번째 한달에 한번꼴로 고장이 난거죠
이번엔 갔더니 아에 초기화 시켜버리더라구요
메인보드를 바꿔주더군요 컴퓨터로 치면 본체를 바꿨다고 말하던데


문제는 제가 3년 계약 폰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석달만에 똑같은 고장이 세번이 나 발생했고
이상태로 3년을 쓴다는 사실에 굉장히 불안합니다

제가 고장이 발생하는 장면을 디카로 촬영한게 있습니다

물론 첫번째 고장때는 촬영을 안했지만
두번째, 세번째 때는 화면이 저절로 알아서 커졌다 꺼졌다 하는 장면을
촬영해 놨거든요....

수리센터에서는 그저 부품교체 등으로 수리만 해주는데
이렇게 잦은 고장폰은 부품교체로 쓸수 있을 수준이 아니라고 봅니다
폰자체가 아예 불량폰인거죠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지
3년 약정에 계약해지하고 다른 통신사 다른 폰을 쓰기도 어렵고
불량폰으로 고장잦은 핸드폰 들고다니기도 불안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50 자동차 표서근 2012-03-22
25648 통신 정윤정 2012-03-22
25647 digital 김석미 2012-03-22
25646 기타 김미래 2012-03-22
25645 digital 한광주 2012-03-22
25644 자동차 김성식 2012-03-22
25643 통신 유나호 2012-03-22
25642 건설 사자 2012-03-22
25641 생활가전 박보람 2012-03-22
25640 digital 최아름 2012-03-22
25639 기타 박덕현 2012-03-22
25638 기타 백서윤 2012-03-22
25637 기타 정은숙 2012-03-22
25636 통신 함권기 2012-03-22
25634 통신 권백삼 2012-03-22
25633 기타 임미화 2012-03-22
25632 통신 유여정 2012-03-22
25631 기타 세입자 2012-03-22
25630 기타 임정란 2012-03-22
25629 기타 박인혜 2012-03-22
25626 기타 입주자 2012-03-22
25625 기타

처리

**
최창영 2012-03-22
25623 digital 유성호 2012-03-22
25621 기타 이훈정 2012-03-22
25617 통신 김순옥 2012-03-22
25615 기타

처리중

상수도
정일수 2012-03-22
25614 통신 최병우 2012-03-22
25609 생활용품

처리중

천기저귀
길우남 2012-03-22
25608 건설 김정환 2012-03-22
25601 digital 김동엽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