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킬리만자로구스다운 점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파 킬리만자로구스다운 점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형록
  • 조회수 : 1,589회
  • 작성일 : 12-02-22 16:04:58

본문

제품 불량으로 네파 본사에 접수가 들어간 상태입니다.
네파라는 브랜드 제품이고 가격또한 구스다운 점퍼치곤 가볍지
않은 제품입니다. 브랜드 이미지와 가격으로 봐서 결코 가볍게 만든 제품이 아니라는
생각에 구매 결정을 했습니다.사무실에 동일한 제품을 입는 동료가 셋있는데
소매부분 털이 너무 많이 빠지고 오른쪽 소매 동일한 부분에 구멍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본사에 a/s 보냈고 답변이 바로 왔습니다.네파 본사 송명옥씨 말씀은 불량이 맞으니
매장 방문 하셔서 다른 물건으로 교환을 하라는 거였습니다. 매장을 방문 했지만
대리점에선 구매한곳의 정확한 위치를 알아야 환불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물건은 불량이 맞는데 구매한곳을 알아야 환불및교환을 해준다는점 입니다.
불량인 물건은 인정하고 바로 회수해서 소비자가 피해없이 하는게 a/s센타를둔 목적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선물을 받은 사람은 그럼 제품에 하자나 불량이 있어도 a/s를 받을수 없단 말입니까
다시 본사에 전화를하니 같은 말만 반복해서 합니다. 오죽 답답해서 그럼 전액환불을 원하지 않으니
보상할수있는 금액만 받겠다는 말도 했습니다.그래도 같은말이네요...일부 대리점에서 정상가격이하로
판매를 할수도 있다는 본사담당자님 말씀.. 그건 본사가 할일아닌가요?.....
하루빨리 신속한 처리로 이런 불편한 일이 없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점퍼 하자로 불량판정을 받았는데 실제로 구매한 매장에서만 교환가능하다면 해당업체 본사에서 처리를 거부하고 있다니 황당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구입시 영수증 혹은 매장에 교환 혹은 환불과 관련된 특별한 사항이 안내되었다면 그 내용이 우선시 되어 교환, 환불받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해당업체와 협의 하셔야할사항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아웃도어 재킷에 문제가 생겨 무척 화가나셨겠습니다. 업체 측에 내용 확인 결과, 제품 특성상 그런 것이라고 알려오셨습니다.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870 digital 정홍식 2012-04-03
28869 digital 김진실 2012-04-03
28868 기타 이한울 2012-04-03
28867 건설 이성복 2012-04-03
28866 기타 이정원 2012-04-03
28865 기타 박인찬 2012-04-03
28864 건설 백종배 2012-04-03
28863 식음료 윤영숙 2012-04-03
28862 유통 박지훈 2012-04-03
28861 기타 심수진 2012-04-03
28860 생활용품 유정선 2012-04-03
28859 건설 피해자 2012-04-03
28858 식음료 이재혁 2012-04-03
28857 기타 이지헌 2012-04-03
28856 기타 이인선 2012-04-03
28855 통신 정경현 2012-04-03
28853 기타

처리중

굿슈즈
양인숙 2012-04-03
28851 digital 이청현 2012-04-03
28850 digital

처리중

로지텍 a/s
이동용팀 2012-04-03
28849 생활가전 최희숙 2012-04-03
28848 기타 조성민 2012-04-03
28846 통신 오제혁 2012-04-03
28843 기타 오미경 2012-04-03
28840 기타 이윤희 2012-04-03
28832 생활용품 정승환 2012-04-03
28831 생활가전

처리중

불량TV건
김상수 2012-04-03
28825 유통 박지연 2012-04-03
28820 생활용품 김태현 2012-04-03
28818 기타 김혜원 2012-04-03
28817 기타 김영대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