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네마 영화예매권 사기행각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월드시네마 영화예매권 사기행각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모영
  • 조회수 : 1,635회
  • 작성일 : 12-02-06 17:09:33

본문

저는 인천시 중구 운서동에서 소주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2년 1월 20일 프레이어비즈탑 주식회사란 곳에서 저희 업장에 방문하여 영화예매권 500장 장당 2200원씩 110만원에 판매하였습니다. 영화예매는 월드시네마라는 사이트를 이용하여 (http://worldcinema.co.kr) 예매하면 전국 극장 어디라도 가능하다며 판매하고 돌아갔습니다. 저희 운서동 에서 영화 관람이 가능한 극장은 인천공항 cgv와 부천 cgv가 가장 가깝습니다. 물론 인천공항 인천공항 cgv와 부천 cgv의 예매가 가능한지 영업사원에게 확인하였고 가능하다고 하기에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차후 사이트 접속 결과 여러가지 사유로 영화예매가 되지 않습니다. 이유도 다양합니다. 처음 구매시에는 말하지 않았던 예매 가능 시간이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로 제한이 되어있었으며 구정연휴와 추석연휴등 휴일 및 공휴일은 예매가 불가하였습니다. 뿐 아니라 cgv업그레이드 시간에 따라 오후 2시 이전엔 예매가 불가하다고 하였으며 2시이후에는 트래픽 증가과 시스템 오류등 각양각색의 사유로 예매가 불가합니다.
영업사원은 차후 잦은 전화요청과 반품요구에도 연락이 되지 않으며 사무실 담당자의 불친절한 태도와 영업사원의 말과 다른 핑계와 이유로 계속적으로 반품을 받아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 영화예매권은 용도는 우수고객 사은품용으로 증정 되고 있는 바 고객들이 전혀 예매가 불가능 하여 저희 업장의 신뢰를 저하시키고 영업에도 큰 차질을 주고 있습니다.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도록 처리하여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구입하신 고객홍보용 영화예매권이 처음 상담과 다르게 예매불가사유가 많아 사용하실 수 없으시어 반품을 요구하시는데 업체에서 거부를 해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전화권유로 체결한 계약은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또한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에 의거 소비자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 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습니다. 제보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537 기타 배선아 2012-03-26
26536 digital 정동 2012-03-26
26535 기타 이희웅 2012-03-26
26533 기타 김지현 2012-03-26
26532 생활용품 안명수 2012-03-26
26531 기타 이지연 2012-03-26
26530 건설 임수영 2012-03-26
26529 생활가전 조수호 2012-03-26
26528 기타 황성호 2012-03-26
26527 digital 김천수 2012-03-26
26526 기타 박성주 2012-03-26
26525 digital 조봉 2012-03-26
26524 유통 손광섭 2012-03-26
26523 자동차 권상윤 2012-03-26
26522 기타 여연옥 2012-03-26
26521 식음료 금용림 2012-03-26
26520 기타 김선영 2012-03-26
26519 digital 최승태 2012-03-26
26518 통신 이현주 2012-03-26
26517 digital 강운철 2012-03-26
26516 건설 정재희 2012-03-26
26515 기타 오윤경 2012-03-26
26514 기타 구자완 2012-03-26
26513 건설 이하우 2012-03-26
26512 통신 정주원 2012-03-26
26510 기타 허홍석 2012-03-26
26509 건설 신원선 2012-03-26
26507 통신 배종은 2012-03-26
26504 통신 김유미 2012-03-26
26502 생활가전 김수영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