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폰세이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폰세이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윤
  • 조회수 : 1,991회
  • 작성일 : 12-02-13 17:30:23

본문

폰세이프 114 상담원,한화보험(폰세이프와 관련된 보험사?) 너무 불친절합니다.
우리가 서비스를 받는 입장인데, 아주 그쪽들이 서비스를 받는 격이더군요.

무책임한 소리만 해대고, 기분나쁜티 내면 똑같이 기분나쁜소리로 팍팍 대하고,
자주 전화를 걸어 그런지 블랙리스트를 걸어 놨는지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면 2시간 3시간 쉬지않고 연달아 계속 연락을 닿으려고 노력해봐도
연결은 전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핸드폰번호로 전화를 걸었더니 그때서야 연결이 되구요.

또 한번은

신고서류접수를 해야되서 메일로 접수를 했고,
보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먼저 연락을 걸어 봤었습니다.

"메일로 보내게 되면 자기들은 메일은 잘 확인 하지 않는다고
팩스로 보내달라는"
이건 무슨 황당한 소리입니까. 그때 분실신고할때 상담원이 직접 메일주소를 알려주면서
접수를 하면 된다길래. 메일에 접수 해줬더니.

자기들은 메일은 잘 확인을 안한답니다.
그럼 메일접수를 애시당초 받지를 말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왜이렇게 무책임하죠? 대기업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아무튼 그렇게 계속 무책임한 답변과 핑계 변명들로만 되 돌아올뿐이고,

고객과 한 약속은 또 얼마나 가짢게 생각 하던지

자기 회사에 실수로 서류접수를 받지 못했으니 미안하니까 지금 당장 팩스로 서류접수를 해주면
처리를 신속하게 한 뒤 접수 되었다는 연락까지 직접 주겠다고
약속을 해놓고

또!!!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다시 폰세이프에 전화를 걸어 나한테 연락 주기로한 한화보험 담당한테 연결을 시켜 달라고 했더니.
연결 해주지도 않고 끊어 버리거나,
연락준다고 다시 연락 드린다고 해놓고는 상담원도 연락을 주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을 잡아 먹었습니다.

기다리는거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객을 너무 가지고 놀고 있다는게 너무 무척 화가 납니다.


하지만 저같은 피해자들이 한두명은 아닐거라고 봅니다.
꼭 좀 해결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폰세이프 관련 상담직원의 불성실한 응대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토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794 기타 구은희 2012-04-03
28793 기타 김진욱 2012-04-03
28792 기타 정동미 2012-04-03
28789 통신 정명화 2012-04-03
28787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85 기타 양나래 2012-04-03
28784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79 생활용품

처리중

옷 교환
한양지 2012-04-03
28777 생활용품 강소라 2012-04-03
28776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73 기타 김종국 2012-04-03
2876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63 생활가전 남궁정 2012-04-03
28761 생활가전 홍혜진 2012-04-03
2875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54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51 유통 왕왕 2012-04-03
28749 digital 윤정우 2012-04-03
28745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43 생활용품 이재익 2012-04-03
28741 생활용품 김홍기 2012-04-03
2874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738 생활용품 배찬용 2012-04-03
28736 금융 조성필 2012-04-03
28735 건설 김형식 2012-04-03
28734 digital 김도균 2012-04-03
28733 건설

처리중

신발분실
김형식 2012-04-03
28731 기타 정태영 2012-04-03
28730 기타 류미 2012-04-03
28729 digital 이용운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