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서비스센터를 고발합니다(강변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서비스센터를 고발합니다(강변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형태
  • 조회수 : 1,814회
  • 작성일 : 12-03-07 18:23:39

본문

저는 핸드폰매장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일반 고객들보다는 스마트폰에 대해서 좀더 잘 알고 있지요. 그런 저도 이해할수 없는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BR>사용자:반** 전화번화:010-****-****<BR>오늘 있었던일입니다. 저희 와이프가 옵티머스2X를 사용하는데 구매한지는 3개월정도 됐어요. 근데 구매하고 한달정도 됐을때 부터 인터넷이 WI-FI를 사용해도 엄청 느리고 폰이 멈추는 현상도 있어서 센터를 방문했더니 첨엔 업그레이드만 하면 괜찮다고 하더라고요.저또한 고객한테 그렇게 말하기때문에 그냥 그렇게 하고 사용을 했는데 얼마가지않아 또 같은 증상이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방문해서 말했더니 그럼 자기들한테 몇일 맡겨보라는 겁니다. 그래서 맡기구 5일뒤에 찾으러 갔더니 자기들이 초기화를 하고 테스트를 해봤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초기화를 하고 테스트를 하면 당연히 안나타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자신들이 테스트를 할려면 초기화를 해야한다고 하면서 아무래도 어플을 많이 깔아서 그런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일단은 알았다고 하고 다시 가져와서 사용하는 최근들어서 또 멈추고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사라지는 현상이 있어서 오늘 와이프가 시 방문했는데 다른 기사가 테스트 해보더니 지금 증상이 안나타나서 잘은 모르겠지만 어플충돌이라고 지금 배터리용량 알려주는 위젯과 아이들이 보는 어플이 그럴확률이 높다고 최대한 사용하지 말라고 했다네요. 그소릴 듣는순간 화가나서 전화해서 담당 기사한테 따졌죠. 지금 어플이 7개 깔려있는데 고작한다는 소리가 어플때문이라는게 말이되냐고 나도 스마트폰 쓰고 같은 어플깔고 사용하는데 내껀 안그런데 저폰만 그런거면 저폰이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고 따졌죠. 그랬더니 기사가 하는말이 폰마다 틀려서 다를수 있다고 하면서 자기가 테스트했을땐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내가 증상이 나타나서 동영상으로 찍어가면 그때 수리를 해줄거냐고 따졌더니 동영상을 보고는 수리를 할수 없고 증상이 나타나야지만 수리를 해줄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당신이 거기서 하는게 모냐고 따지니까 그렇게 못믿겠으면 본사로 동영상 찍어서 보내라네요. 이게 서비스센터 기사가 할소리인가요. 자기들이 못고치는건 말안하고 무조건 어플때문이라고 책임을 떠넘기기나 하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내분께서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계속되는 이상증상이 무조건 어플문제라는 해당업체의 서비스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041 digital 한김화 2012-03-31
28040 기타 박혜란 2012-03-31
28039 기타 장지민 2012-03-31
28038 기타 장상훈 2012-03-31
28037 자동차 박진희 2012-03-31
28036 기타 간단희 2012-03-31
28034 digital 정재훈 2012-03-31
28033 digital 정승교 2012-03-31
28032 기타 김정선 2012-03-31
28031 식음료 신은현 2012-03-31
28030 통신 안성민 2012-03-31
28029 통신 안성민 2012-03-31
28028 생활용품 오수훈 2012-03-31
28027 생활가전 권태환 2012-03-31
28018 기타 김인애 2012-03-31
28015 기타 홍현재 2012-03-31
28012 생활용품 민상진 2012-03-31
28001 기타 김영미 2012-03-31
27995 기타 임상준 2012-03-31
27994 digital 전호영 2012-03-31
27991 기타 안지해 2012-03-31
27989 기타 심지훈 2012-03-31
27980 자동차 손삼성 2012-03-31
27976 자동차 snbk48 2012-03-31
27975 건설 김미령 2012-03-31
27973 기타 이용환 2012-03-31
27968 기타 황성이 2012-03-31
27963 기타 손용혁 2012-03-31
27962 생활가전 이혜선 2012-03-31
27961 기타 김수희 2012-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