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
  • 조회수 : 1,586회
  • 작성일 : 12-02-17 17:18:43

본문

1월24일에 '언니랑놀자' 라는 쇼핑몰에서 '정품플루크' 라고 올라온 맨투맨 티 두장을 구입하였습니다 하나는 L사이즈 하나는 M사이즈 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근데 1주일 2주일이 지나도 옷은 연락이 없고 게시판 답변도 그저 기다리라고만 하더군요. 전화를 해 봐도 받지도 않고 문자도 답변이 없으시고.. 그러다 결국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 환불신청을 했습니다. 매주 금요일에 환불이 된다 하길래 오늘만을 꼬박 기다렸는데 오늘 딱 배송이 도착 했습니다.. 환불신청 글도 확인 했으면서 그냥 배송을 해버리는건 무슨 경우이며, 사이즈도 두 옷 다 L사이즈로 도착을 하였습니다. 뭐 죄송 하다는 문구 하나 없이 그냥 옷이랑 양말 하나만 띡하니 왔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운 마음에 쇼핑몰 측에 전화를 했으나 역시나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첫번쨰 전화를 걸었을 땐 받지 않으시고 두번째는 중간에서 끊겼습니다. 세번째는 핸드폰이 꺼져 있다고 하는군요. 아 진짜 사이즈도 안맞아서 입기도 뭐하고 환불 반품을 하기엔 쇼핑몰 측에서 연락이 안되니 이거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첨부한 사진은 13일 부터 게시판 답변조차 하지 않는 쇼핑몰을 캡쳐 한 사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 의류의 사이즈를 잘못보내와서 반송해야하는데 연락이 안되고 있어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28565 digital 라기정 2012-04-03
28564 기타 김미선 2012-04-03
28557 기타 이애련 2012-04-03
28555 생활용품 서남양 2012-04-03
28553 건설 이슬 2012-04-03
28550 건설 최희배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