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걸이 as를보냈는데 물건을 다시 되돌려주지않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목걸이 as를보냈는데 물건을 다시 되돌려주지않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목걸이
  • 조회수 : 1,525회
  • 작성일 : 12-02-20 22:08:24

본문

제 얘기는 아니고 제친구가 어이없는 일을당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씁니다
 
 
전주사람이고 서울에서 목걸이와 귀걸이를 샀는데요
목걸이 줄이 얇아보여서 사기전에 잘끊어질꺼같이보인다고  물어봤더니 쉽게끊어지지않을꺼라고 분명히그러셨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바로 줄이끊어졌어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as는 언제든지 가능하시다하셔서
한달후에 직접가서 as를 받았는데 이번에도 역시 바로 줄이끊어져서 전화로 상담을했습니다
너무 쉽게 끊어지니까 혹시 교환이나 환불되냐고 물어봤더니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하다하셔서
택배로 as를 맡겼습니다
근데 그 다음날 귀걸이가 끊어져서 이번에도 택배로 as를 보냈는데
한달이지났는데도 아무런 연락이없는거에요
그래서 오늘낮에 전화를해서 문의를했는데
일부러 줄을 끊었다그러는거에요 그래서 as안되면 물건이라도 보내라했더니
물건은 증거품으로 갖고있겠다며 법대로하시자하더라구요
 
대체 누가 일부러 줄을끊습니까
머 이득볼게있다고
거기다가 서울사는사람도 아니고 어쩌다 가서 사온 목걸이를
 
이런경우 어떻게해야되는건지  조언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목걸이 줄끊어짐으로 A/S보냈는데 제품을 일부러 보내주지 않고 있어서 황당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귀금속·보석의 경우 조립 불량일 경우 및 악세사리의 부착물의 이탈, 끈, 고리 등의 절단 등 하자 발생 시에는 구입기간에 관계없이 무상 수리 또는 제품교환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 2009-1호) 하자에 대해서는 사실조사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나 취급 부주의에 의한 소비자과실 또는 원인규명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14 기타 민서연 2012-03-05
20712 통신 이근호 2012-03-05
20705 생활용품 나이스엔젤 2012-03-05
20703 생활가전

처리중

TV A/S 문제
임형민 2012-03-05
20701 기타 강혜연 2012-03-05
20700 생활용품 김빛나 2012-03-05
20699 기타 이은진 2012-03-05
20698 식음료 김새롬 2012-03-05
20697 기타 서영경 2012-03-05
20696 통신 윤정희 2012-03-05
20695 기타 손태경 2012-03-05
20694 digital 석수정 2012-03-04
20690 식음료 박인기 2012-03-04
20689 기타 안경희 2012-03-04
20684 기타

처리

**
홍승현 2012-03-04
20682 기타 강미자 2012-03-04
20681 digital 길예진 2012-03-04
20680 기타 나규임 2012-03-04
20679 기타 우종만 2012-03-04
20678 자동차 장동영 2012-03-04
20673 digital 김현수 2012-03-04
20672 자동차 박인철 2012-03-04
20668 기타 이현백 2012-03-04
20665 digital 지반석 2012-03-04
20663 통신 장미정 2012-03-04
20662 통신 장미정 2012-03-04
20660 기타 이희두 2012-03-04
20658 digital 김지원 2012-03-04
20654 기타 김미현 2012-03-04
20651 기타 김윤주 2012-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