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백팩(가방) 구입한지 일주일 만에 초토화(사진크기가 커서 않올라가서 다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트북 백팩(가방) 구입한지 일주일 만에 초토화(사진크기가 커서 않올라가서 다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한
  • 조회수 : 1,948회
  • 작성일 : 12-02-29 00:28:49

본문

안녕하십니까. 수고많으십니다.. <BR>너무 억울하고 스트레스받아서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BR><BR><BR>노트북 가방이 절실하게 필요하게 되어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BR><BR><BR>배송받고 기쁜 마음에 한번 열어보고 닫으려는데 닫히지 않는 지퍼를 보며 <BR>대수롭게 여기지 않으며 원래 잘못온거겠거니 하고 조치를 취해달라는 글을 작성후 <BR>답변을 기다렸습니다. 답변으로는 교환해줘서 또 그런다면? 환불을 해준다는 답변을 달아주더군요 <BR>일단 몇일 더 써보지뭐 하는 생각에 몇일을 더 썼는데 <BR>이건 .. 더 쓸 수가 없을 지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BR><BR>저 뿐만 아니라 이 가방을 산 사람들 모두 피해를 보겠다 싶어 얼른 이렇게 <BR>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BR><BR>이 가방을 산 사람 모두 환불 조치를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BR><BR>저는 총 3개를 구입했습니다. <BR>사랑하는 여자친구와, <BR>존경하는 선생님께 가방을 선물로 드렸는데.. <BR>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런 선물을 주다니.. <BR><BR>하나당 정가 89,000원 이라는 가방을 세일해서 39,000원에 구입했습니다. <BR><BR>39,000 X 3 = 117,000 <BR><BR>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 너무 죄송할 따름입니다..) <BR>감사합니다. <BR><BR><BR>-- 구입처 -- <BR>서울시 성동구 성수 1가2동 13-450 우리빌딩 3층 민** <BR>070-8231-3025 <BR>"XV ONLINE STORE"<SALES@XVJAM.COM>

첨부파일

  • 2.PNG (810.3K) DATE : 2012-02-29 00:28:49
  • 3.PNG (581.0K) DATE : 2012-02-29 00:28:4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904 금융 진정희 2012-03-23
25903 건설 임병균 2012-03-23
25902 건설 임병균 2012-03-23
25901 건설 임병균 2012-03-23
25899 통신 이현주 2012-03-23
25896 자동차 황지현 2012-03-23
25895 식음료 조인채 2012-03-23
25893 건설 임병균 2012-03-23
25892 기타 한의진 2012-03-23
25891 기타 허원이 2012-03-23
25890 생활용품 장형우 2012-03-23
25888 기타 이지영 2012-03-23
25887 생활가전 김용기 2012-03-23
25882 기타 정은미 2012-03-23
25877 식음료

처리

**
하준수 2012-03-23
25876 생활가전 유기용 2012-03-23
25874 생활가전 유기용 2012-03-23
25872 식음료 박지은 2012-03-23
25868 건설 최병우 2012-03-23
25866 통신 박민 2012-03-23
25864 식음료 민경아 2012-03-23
25861 건설 최병우 2012-03-23
25857 기타 원우 2012-03-23
25852 통신 최상진 2012-03-23
25849 기타 최용 2012-03-23
25847 건설 이지은 2012-03-23
25841 생활용품 허지근 2012-03-23
25840 식음료 김효진 2012-03-23
25839 해결&감사글 이은주 2012-03-23
25837 건설 남미옥 2012-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