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길거리에서 잡아 끄는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길거리에서 잡아 끄는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고희
  • 조회수 : 795회
  • 작성일 : 12-03-12 09:02:54

본문

통신사 LG U+ 휴대폰 판매행위에 불쾌감을 느껴 글을 씁니다.
타 통신사들과는 다르게
어느 지역을 가나, LG U+ 길을 걷는데 매장앞에서 잡아끄는 행위가 너무 불쾌하네요
싫다고 해도 억지로 잡아끌고,, 매장에 들어와서 스티커 하나만 붙여주고 가라고 한다던지
한번만 들렸다 가라고 하면서 핸드폰 판매를 유도하는

이런 행위가 정당한 방법인가요?????

시내 나가면 LG U+ 대리점 앞에서 여러 직원들이 진을 치고 있으면서
팔을 잡아끄는데
몇 번 참다가 지칠대로 지쳐서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점 마다 홍보방법은 다를수 있으므로 재제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658 통신 남지현 2012-03-26
26657 기타 박정연 2012-03-26
26656 생활용품 정수진 2012-03-26
26655 건설 전보라 2012-03-26
26653 digital 신인철 2012-03-26
26652 통신

처리중

환불 거절
김윤희 2012-03-26
26651 건설 조형찬 2012-03-26
26650 기타 하선란 2012-03-26
26648 digital 최정미 2012-03-26
26645 통신 송지환 2012-03-26
26644 기타 캘리 2012-03-26
26643 생활용품 최연범 2012-03-26
26642 통신 박민채 2012-03-26
26640 생활용품 채장희 2012-03-26
26636 통신 정애경 2012-03-26
26634 digital 김남호 2012-03-26
26632 기타 이주희 2012-03-26
26631 기타 장형용 2012-03-26
26628 기타 강희정 2012-03-26
26626 건설 강진호 2012-03-26
26624 생활용품 이주희 2012-03-26
26623 기타 김희선 2012-03-26
26621 통신 장종창 2012-03-26
26620 digital 고민정 2012-03-26
26618 건설 류현용 2012-03-26
26614 digital 김기범 2012-03-26
26608 건설 황정미 2012-03-26
26607 생활가전 이태원 2012-03-26
26606 기타 이진선 2012-03-26
26605 생활가전 최승비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