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질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간호사 질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화
  • 조회수 : 1,123회
  • 작성일 : 12-01-11 17:33:37

본문

10일 등 근육걸림으로 강릉시 교동 부부한의원(033 645 ****)을 찾아 진료를 받았습니다. 침시술이 끝나고 침을제거한다는 간호사의 말과 침이 제거가 되고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발목에 침이 제거되지 않은거처럼 느껴져보니 제거가 되지 않은채 물리치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간호사한테 건의하니 죄송하다고 못봐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머 실수 였구나 하고 그냥 대수롭게 넘기고 진료가 끝나고 병원을 나왔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이젠 등근육이 아닌 목이 아퍼 다시 그 한의원에 찾았습니다 침시술이 끝나고 물리치료를 받으려고 기계를 몸에 붙이고 시술이 들어가는 순간 강도조절을 하지 않고 최고 높은 강도로 물리치료를 하는 바람에 목이 아닌 어깨에 쥐가 나더라구요 그제서야 강도를 줄이면서 이게 제일 낮은 강도라 하더군요 그리고 찜질먼저 하자고 하더군요 근데 왠걸 목이 불편해서 갔는데 허리부위에 하는 찜질팩을 목에다 갔다대더군요 그래서 지금 머하는거냐니 죄송해요 온지 얼마 안되서 그렇다더군요 제가 무슨 임상실험 대상도 아니고 진료비를 내고 이럴 대우를 받아야 하나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진료를 거부하고 나와버렸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목과 등의 근육이 아파서 물리치료받는 과정에서 서투른 간호사의 행동으로 매우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62 생활용품 석미라 2012-01-30
13060 통신 이상민 2012-01-30
1305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58 자동차 김윤경 2012-01-30
13056 통신 강현주 2012-01-30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