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같은 소비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와같은 소비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경
  • 조회수 : 1,167회
  • 작성일 : 12-02-25 00:30:36

본문

수고하십니다.
정신없이 바빴던 시간에 혼을 속 빼 놓은 SK브로드밴드 인터넷요금 때문에 화가나서 이런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해 주십사하고 글을 올립니다.
천안에서 3년 의무약정을 하고 인터넷 사용을 하다가 경기도로 이사를 오면서 이전 설치를 요구하였더니 인터넷이 안 되는 지역이라 서비스가 불가능 하다고하여. 12월에 주민등록 등본을 FAX로 보내서 자동가입해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2월 19일에 '정지중인 인터넷을 25일부터 자동재이용됩니다' 라고 문자가 날라왔다.
106번에 전화를 걸어 왜 이런문자가 오냐고 했더니 전산상에 처리가 안 되어 있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접수를 받고 일하다보니 그럴수도 있으려니 이해를 하면서 다시 서류를 준비해 보냈더니 아들보고 전화를 꼭 해서 전산처리 절차를 밟으란다.
전화를 걸고난 아들이 3개월이 지나서 안 된다는둥~ 전입신고를 언제 했냐는둥~ 몇번으로 보냈냐는둥...아이를 어이없게 만들어서~
 재차 전화를 걸어가며 소리를 치니까 기다리면 확인하고 전화를 주겠단다.
이틀동안 전화하고 신갱이질을 하느라 아까운 시간을 얼마나 소비했는지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다.
22일 오후6시가 다 되어서 '신청하신 인터넷 상품이 해지접수 되었습니다'라고 문자가 왔다.
그리고 잊어도 되겠거니 했는데,
 다음날 23일 오전 10시에 또다시 '25일부터 재사용 됩니다'라는 문자가 왔다.
전화요금 들여가면서 상담원들과 언성을 높여봐야 소용이 없고...전산에 처리가 되었으면 다시는 오지 말아야할 문구가 왜 똑같이 또다시 하룻만에 날라오는지~
그들의 상술인지..아니면 왜 자꾸 책임도 못 지면서 문자를 남발하는지~ 또다른 가입자들도 이렇게 당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 요금이라도 벌어보려는 속샘인가~요?
서로 바쁘게 살아가느라 정신없는데 스트렛스 받지 않게 해 주십사하고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서비스 이용을 해지 하려하나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04 통신 박지애 2012-01-31
13303 기타 전재희 2012-01-31
13301 금융 전회성 2012-01-31
13300 기타 김경숙 2012-01-31
13298 통신 김영미 2012-01-31
13296 통신 레이크라스 2012-01-31
13288 식음료 안지영 2012-01-31
13284 digital 서일우 2012-01-31
13278 기타 박철희 2012-01-31
13267 생활용품 김혜실 2012-01-31
13258 생활가전 한창균 2012-01-31
13257 해결&감사글 한은하 2012-01-31
13256 통신 현선 2012-01-31
13255 통신 김미란 2012-01-31
13254 기타 조현준 2012-01-31
13253 통신 김서은 2012-01-31
13252 통신 최보람 2012-01-31
13251 생활용품 우상민 2012-01-31
13249 기타 김유신 2012-01-31
13246 기타 김경화 2012-01-31
13244 생활가전 문선미 2012-01-31
13238 기타 이미나 2012-01-30
13236 기타 성운모 2012-01-30
13234 기타 김은영 2012-01-30
13231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30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9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7 금융 김정은 2012-01-30
13226 통신 한인선 2012-01-30
13224 생활용품 이승현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