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품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화영
  • 조회수 : 1,569회
  • 작성일 : 12-01-06 10:07:43

본문

웨딩업체에서 삼성전자 플러스몰 할인쿠폰을 받았습니다.
적지않은 금액이지만..신혼살림이라 전자오븐을 구매하였습니다.
11월2일 구매 후 름이 지나도록 물건이 도착하지 않기에 여러차례 전화했지만 물량이 딸린다..곧 보내주겠다는 거짓된 약속뿐이였습니다.
한달이 지났을 무렵..너무화가나서 취소할 생각으로 싸이트에 들어가 취소버튼을 눌렀습니다.
하지만 기다린게 너무 아까워서..다시 해당업체에 전화하여 취소버튼을 잘못눌렀다..취소하지 않고 물건을 다시 받고싶다고 말을하니..상담 여직원이 취소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싸이트상에는 취소라고 올려져있다..어떻게 되는거냐 거듭 물어봐도 취소된것이 아니니 너무걱정말라고..물건은 배송될거라고 말을 하더군요.
또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12/29일 두달이 지나도록 물건이 안오다니..너무 황당하고 이해가 가지않더군요.
취소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남자직원의 말은 더 황당했습니다.
이미 취소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여직원과의 상담내용을 이야기하며 어떻게 된것이냐고 물어봐도 취소가 되었으니 물건을 받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해가지 않는 부분은 제가 취소버튼을 눌렀을때 취소가 된것이라면..왜 물건이 배송될것이라는 문자가 왔으며, 카드결제 취소한 내역이 없었을까요. 29일 상담 후 메일로 취소가 됐다고 메일이 하나 오더군요.
앞뒤가 맞지않는 이 행동... 처음에 물건이 지연됐을때는 미안해하는 기색이라도 있으시던데..취소됐다는 말에 이제는 상관없는 일처럼 무성의하게 답변해주시더군요.
물건을 카드로 결제하였는데...취소부분도 제대로 이루워지지 않고있어. 수차례 연락하고 있지만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분명 해당싸이트에는 9시 오픈이라고 되어있는데..전화상으로 9시30부터 시작한다 하고...10시가 다되어가도 연결되지 않는다는 멘트뿐이네요..
물건을 구매하고 좋은맘으로 기다렸는데....
2달동안 이 물건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매일 거짓된 배송날짜와 무성의한 일처리에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삼선전자라는 큰 타이틀속에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러한 행동은 처벌받아야 마땅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꼭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제오븐기 주문후 배송지연으로 취소버튼눌렀다가 다시 배송요청했는데 보내준다고 해놓고 취소되었다고 하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 삼성전자 정식대리점인지 확인위해 삼성전자 플러스몰이란 곳의 URL주소와 판매처 전화번호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12999 통신 장태식 2012-01-30
12998 건설 정승희 2012-01-30
12997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96 생활가전 한상천 2012-01-30
12995 기타 조민현 2012-01-30
12994 기타 이경주 2012-01-30
12993 digital 이은영 2012-01-30
12992 기타 안지선 2012-01-30
12991 기타 태영 2012-01-30
12990 생활용품

처리

**
송명훈 2012-01-30
12989 통신 백승민 2012-01-30
12987 통신 허인성 2012-01-30
12985 기타 임윤경 2012-01-30
12983 digital 표정 2012-01-30
12981 식음료 박정연 2012-01-30
12980 유통 조성원 2012-01-30
12979 기타 김소연 2012-01-30
12978 기타 이효진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