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A/S - 같은 고장 3번 이상 났어도 교환 안된다고 하니 답답할 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 A/S - 같은 고장 3번 이상 났어도 교환 안된다고 하니 답답할 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임
  • 조회수 : 1,609회
  • 작성일 : 12-02-17 21:44:54

본문

고객만족 제로 제로 제로 제로!!!!!!!!!!!!>.<

 타키폰  km-s220

구입은 작년 11월 30일에 했습니다

사용한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꺼짐 증상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방전이 되었나 싶어 그냥 지나쳤는데 잦은 꺼짐증상으로 한달이 조금지나서

폰을 구입한 대리점에 가서 바꿔줄것을 요청 했더니 14일이 지났기 때문에 규정상 바꿔 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속이 상하기는 해도 아쉬운 사람이 나다보니 인정하고 서비스를 맡겼지요

그런데 서비스를 받아도 며칠 안되서 똑같은 증상으로 고장이 나고 재차 맡겼더니 터치가 안되고 다음에 또 맡겼고 또 맡겼습니다. 서비스를 맡기지 않은  꺼짐증상은 3개월도 채 안되 벌써 20번도 넘습니다.

그러나 A/S센타에서는 충전기의 문제라는 둥 프로그램 문제이니 조만간 업그레이드를 시킬 것일라며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서비스센타에서는 고객탓이라 하고  대리점에서는 판매 이후 관리는 나몰라라 하는 처사에 치가 떨립니다.

잦은 고장으로 일상생활이 불편하고 언제 꺼질지 몰라 자꾸 폰을 확인하는 버릇마저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화가나서 바로 타통신사로 갈아타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에대한 손해는 고객인 저만 감당해야 하는 불합리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 반대로 이렇게 소비자센타에 고발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잦은, 그것도 동일한 증상으로 고장이 나는데도 교환하지도 환불해주지도 않는다고 하니  소비자로서 기만 당한 기분입니다.
저의 불편한 심사가 조금이나마 전달이 되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계속되는 하자에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 관련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792 기타 김경혜 2012-03-20
24789 식음료 박소형 2012-03-20
24788 건설 김은숙 2012-03-20
24787 기타 남석모 2012-03-20
24786 생활가전 최낙범 2012-03-20
24784 통신 최낙범 2012-03-20
24757 digital 김기홍 2012-03-20
24750 식음료 정수란 2012-03-20
24749 기타 이지혜 2012-03-20
24748 생활용품 김종민 2012-03-20
24747 기타 김현영 2012-03-20
24746 기타 김현영 2012-03-20
24745 digital 조진 2012-03-20
24744 기타 류혜진 2012-03-20
24743 기타 이기현 2012-03-20
24742 기타 최정희 2012-03-20
24741 금융 유병권 2012-03-19
24740 자동차 김명훈 2012-03-19
24739 통신 이인학 2012-03-19
24738 식음료 오혜림 2012-03-19
24737 유통 서영태 2012-03-19
24736 식음료 오혜림 2012-03-19
24735 기타 임하영 2012-03-19
24734 유통 백소연 2012-03-19
24733 기타 정혜지 2012-03-19
24732 기타 김보라 2012-03-19
24731 식음료 김은미 2012-03-19
24730 생활가전 장미 2012-03-19
24728 생활용품 이연지 2012-03-19
24726 생활용품 이진경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