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을 납부해야 하는게 맞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요금을 납부해야 하는게 맞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원
  • 조회수 : 2,389회
  • 작성일 : 11-11-10 15:15:38

본문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을 때에
추가 요금 없이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여
집 전화가 필요없다고 아무리 말해도 설치비나 기본요금도 없이 사용할 수 있따고 하며
인터넷 전화 가입을 유도하여 가입하였습니다.

나중에 인터넷 약정기간이 끝나 인터넷을 해지하려니
인터넷 전화\의 약정기간이 남아 해지할 경우 위약금을 내야하고,
그대로 이용하더라도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아
기본 요금을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방법 모색 끝에 친동생이 SK브로드밴드를 사용하게 되어
동생 명의로 인터넷 전화 명의 변경을 신청하였습니다.
전화로 신청을 하고 팩스로 필요한 서류를 보내어 명의변경이 끝난 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달에 원래 쓰고 있던 명의로 인터넷 전화의 기본 요금이 청구되었고,
106(고객센터)에 확인한 결과 서류접수는 되었으나 명의 변경은 완룍되지 않았다고 하시며
그제서야 바로 처리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며 이미 청구된 요금은 납부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신청한 날 바로 처리가 되었으면 분명히 내지 않아도 될 요금인데,
서류를 받고도 요금이 청구되어 확인전화를 했을때까지(약한달)도 명의변경이 처리되지 않았다고 하여
이런 경우는 그 쪽 과실이니 요금을 낼 수 없다고 하여도 방법이 없다며 무턱대고 내야한다고 하는데...
상담원과 아무리 이야기를 하여도 제가 내어야 하는건지 납득이 되지 않아 차일 피일 미루다가
다시 고지서가 왔네요. 연체료가 가산되어서...

금액이 크지 않아 그냥 납부하고 마무리 지을까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내어야 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분명 전화로 명의변경을 신청하고 서류접수를 했는데,
한 달이 지나도록 처리가 되지 않고 확인 전화를 하자 바로 명의 변경이 완료되었습니다.
그 사이 요금을 제가 납부하는 것이 맞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으로 인터넷 전화를 명의변경하였는데 부당하게 요금이 발생하였다니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76 기타 박수영 2012-01-30
13070 digital 김종훈 2012-01-30
1306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68 기타 김진숙 2012-01-30
13067 digital 정찬교 2012-01-30
13066 통신 유승숙 2012-01-30
13065 기타 박희진 2012-01-30
13064 기타 박성갑 2012-01-30
13062 생활용품 석미라 2012-01-30
13060 통신 이상민 2012-01-30
1305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58 자동차 김윤경 2012-01-30
13056 통신 강현주 2012-01-30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