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밴드 B-세이퍼 상술? 사기 쩌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브로드밴드 B-세이퍼 상술? 사기 쩌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옥
  • 조회수 : 1,588회
  • 작성일 : 12-03-02 21:00:24

본문

몇일전 브로드밴드에서 인터넷 속도검사및 PC점검 해준다고 전화가왔습니다.
언제 시간나냐며 물어본후 통화를 끊었구요.  몇일후 전화가  와서 원격으로 B-세이퍼 라는 프로그램을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설치가 끝나니 핸드폰 문자로 유료과금 나온다는 문자가 날라옵니다.
통화할떄. 설치 할때까지 유로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문자가 날라오네요.
완전 사기 당한기분인데
 전화왔던곳에 전화해서 문의하니 한달후부터 요금이 부과된다고 아무렇지 않게 응대를 하네요
완전 농락당한 기분인데 ..
저녁 8시반에 원격하는 기사는 일을하고.. 문자 받구 해지해 달라고 전화 하니깐 월요일에 전화달라고하고..
완전 상습적이네요 ..

지금 전화 받은분하구 대판 한판 하구 통화끊엇는데.. 그쪽에 어떻게 복수할 방법이 없을까요
한달후부터 요금 부과된다구하니 월요일에 해지하면 그만이지만
지금 이기분은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인터넷 속도및 PC점검한다며 원격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후 대금청구가 되고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이동통신 서비스업에서 신청하지 않은 부가서비스 요금 징수시 환급이 가능하며, 무료서비스 사용 후 소비자 동의 없이 유료서비스로 전환되어 피해가 발생한 경우 유료로 전환된 시점에서 부과된 요금 환급 및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동통신사 이용약관에 따르면 이용요금 이의신청은 6개월 이내 청구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6개월이 초과된 경우 환불이 어려울 수 있음. 최근에는 대부분 자동이체로 요금을 납부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요금고지서 확인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월 송부되는 요금고지서를 확인하고 세부 청구내역을 체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렸고,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675 기타 이다빈 2012-03-19
24672 통신 김진호 2012-03-19
24671 digital 박성진 2012-03-19
24670 기타 윤경숙 2012-03-19
24667 통신 이우람 2012-03-19
24663 기타 어미희 2012-03-19
24659 기타 임대홍 2012-03-19
24657 통신 이경우 2012-03-19
24656 생활용품 채장희 2012-03-19
24655 통신 이상일 2012-03-19
24654 생활용품 장희정 2012-03-19
24651 기타 장미영 2012-03-19
24649 해결&감사글 우경아 2012-03-19
24648 통신 김호영 2012-03-19
24646 통신 임재정 2012-03-19
24645 생활용품 김애련 2012-03-19
24644 식음료 최복규 2012-03-19
24641 통신 원무웅 2012-03-19
24637 기타 이승화 2012-03-19
24616 기타 박경진 2012-03-19
24610 기타 진상현 2012-03-19
24607 기타 최준성 2012-03-19
24606 기타 한애영 2012-03-19
24603 digital 오종우 2012-03-19
24599 식음료 김정환 2012-03-19
24594 자동차 류인덕 2012-03-19
24592 통신 이명진 2012-03-19
24588 생활용품

처리

**
유은경 2012-03-19
24586 기타 정지예 2012-03-19
24581 생활가전 조상우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