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빨래방에 맡기고 걸래가 됐어요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운동화 빨래방에 맡기고 걸래가 됐어요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남수
  • 조회수 : 761회
  • 작성일 : 12-03-14 00:31:28

본문

성북역근처 서광세탁소(02-971-3734)에 옷을 맡기면서 운동화 빨래도 되냐고 물어보니 된다고 하길래 여름에 신었던 컨버스 운동화를 맡겼습니다.

3일후면 옷과 운동화 세탁이 된다고 해서 맡겼는데 기간이 됐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3-4일을 더 기다리고 하도 답답해서 제가 연락해서 가져다 달라고 해서 받았어요.

받고나니 옷은 상관이 없지만 운동화가 노란색에서 회색으로 변색이 됐고 끈 주변은 올이 다 풀려 걸레처럼 돼버렸네요. 하도 없이가 없어서 보상해달라고 했더니 세탁소에서 한것이 아니라 알고있는 다른 운동화 업체에다가 맡겼다고 하더군요. 의정부에 있는 크린매니저(연락처010-5474-1644)라고 하더라구요

세탁소에 항의하고나니 의정부 크린매니저쪽에서 연락이 왔네요. 자기가 운동화 빨래를 잘못한것이 아니라 천자체가 세탁을 하면 그렇게 되는 재질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세탁하기전에 세탁을 할 수 없다고 하지 왜 세탁하고 사고후에 그런 이야기를 하냐고 하니 잘 몰랐다고 하더군요. 무책임하게 ...

옥신각신 끝에 2만원만 보상해줄 수 있고 더이상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한다고 하니 거기서 보상더 해주라고 하면 보상해준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네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신발은 작년 여름에 한철 신고 겨울동안 모셔두다가 이번 겨울에 세탁한거라서 신은건 2-3개월정도이구요.
가격은 49,000원입니다.

기존 모델사진과 운동화 빨래방에 세탁하고 온 신발 사진 올렸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세탁맡기신 운동화의 훼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655 건설 전보라 2012-03-26
26653 digital 신인철 2012-03-26
26652 통신

처리중

환불 거절
김윤희 2012-03-26
26651 건설 조형찬 2012-03-26
26650 기타 하선란 2012-03-26
26648 digital 최정미 2012-03-26
26645 통신 송지환 2012-03-26
26644 기타 캘리 2012-03-26
26643 생활용품 최연범 2012-03-26
26642 통신 박민채 2012-03-26
26640 생활용품 채장희 2012-03-26
26636 통신 정애경 2012-03-26
26634 digital 김남호 2012-03-26
26632 기타 이주희 2012-03-26
26631 기타 장형용 2012-03-26
26628 기타 강희정 2012-03-26
26626 건설 강진호 2012-03-26
26624 생활용품 이주희 2012-03-26
26623 기타 김희선 2012-03-26
26621 통신 장종창 2012-03-26
26620 digital 고민정 2012-03-26
26618 건설 류현용 2012-03-26
26614 digital 김기범 2012-03-26
26608 건설 황정미 2012-03-26
26607 생활가전 이태원 2012-03-26
26606 기타 이진선 2012-03-26
26605 생활가전 최승비 2012-03-26
26604 생활가전 박병욱 2012-03-26
26603 기타 송영실 2012-03-26
26602 생활용품 김인환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