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성인인증하게 하고 돈빼가는 조이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야밤에 성인인증하게 하고 돈빼가는 조이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하
  • 조회수 : 831회
  • 작성일 : 12-03-14 20:56:16

본문

저는 LG u휴대폰 가입자입니다.
늦은밤 친구하고 술먹고 있는데  11쯤 한통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옆집 새댁  생생영상 무제한 즐기기
www.baet.kr
궁금하고 호기심에 친구가 성인인증을 하였지요 그런데 바로 9900결재되었다는 문자가 날아왓습니다.
성인인증할때  아래 인증번호가 도착해서 인증번호 입력했습니다. 
조이tv인증번호 127010
그러나 결재순서가 전혀없었습니다.
결재방법등 순서도 없이 갑자기 결재되었다는 문잔 황당합니다.
그리고 접속도 안되는 것이 였습니다.  내용을 본적이 없고 볼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황당한것은 1년 등록되어 매월9900 결재된다는 것이였습니다.
스팸으로 보내는 문자문구도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이고 결재방법을 정확하게 고지하지않은 것도 문제고
최종결재는 LG로 부터 받을덴데 LG통신도 사구려 업체고 눈떠고 코배가는 세상인것 \같습니다.
일단을 LG통신 114를 통해서 아래 조이tv 연락처를 받았고 통화하여
1년계약은 해지 되었다고 하나 9900원 이달 통신요금에서 빠져나간다고 합니다.
이런 피해자가 수백 수천명이 있을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사기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LG통신은 그래서 반사이익을 남기겠지요
작은 액수라 그냥 넘억갈수 있지만 이런 사소한 것이라도 바로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고객센타  070-7138-4542
(조이tv)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인증하셨는데 소액결재가 되어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887 생활가전 김용기 2012-03-23
25882 기타 정은미 2012-03-23
25877 식음료

처리

**
하준수 2012-03-23
25876 생활가전 유기용 2012-03-23
25874 생활가전 유기용 2012-03-23
25872 식음료 박지은 2012-03-23
25868 건설 최병우 2012-03-23
25866 통신 박민 2012-03-23
25864 식음료 민경아 2012-03-23
25861 건설 최병우 2012-03-23
25857 기타 원우 2012-03-23
25852 통신 최상진 2012-03-23
25849 기타 최용 2012-03-23
25847 건설 이지은 2012-03-23
25841 생활용품 허지근 2012-03-23
25840 식음료 김효진 2012-03-23
25839 해결&감사글 이은주 2012-03-23
25837 건설 남미옥 2012-03-23
25836 기타 윤성준 2012-03-23
25835 기타 조은혜 2012-03-23
25834 digital 황지연 2012-03-23
25833 기타 조미진 2012-03-23
25832 통신 이수연 2012-03-23
25831 기타 조미진 2012-03-23
25830 건설 이중훈 2012-03-23
25829 생활가전 임정만 2012-03-23
25827 digital 최낙훈 2012-03-23
25826 자동차 한갑상 2012-03-23
25825 기타 정윤지 2012-03-23
25824 digital 김진용 2012-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