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서비스센타 휴대폰 오류판정으로 인한 피해및 손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서비스센타 휴대폰 오류판정으로 인한 피해및 손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석
  • 조회수 : 1,659회
  • 작성일 : 11-12-26 23:50:18

본문

안녕하세요?
헨드폰 작동이 안되서 12월 24일(토요일) 문래동 LG서비스센타에가서 수리요청을 했으나 신중하게 보지도 않고 10분만에 부르더니 "이거 치명적인 오류로 인해 고칠수가 없습니다. 11만원주고 보드 구매를 하셔야 고칠수가 있는데 하실래요? " 라고 하더군요. 너무 비싸서 그럼 안하겠다고 하고 다음날 휴대폰가게에 가서 휴대폰을 새걸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날 LG서비스센터에서도 못고친다는 휴대폰이 작동이 정상적으로 되더군요.. 엔지니어가 신중하게 말도 하지도 않고 그냥 돈주고 갈아야 한다고 한 말이 계속 머리속에 떠오르면서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참고 잠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12월 26일(월요일) 오전에 LG 에서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저희는 잘못이 없습니다. 대신에 엔지니어 평가를 해서 처리를 하도록 하는 방법외는 도움을 못드립니다" 라고 전화를 끊더군요.
정말 그분의 말이 더 화가나고 너무 분하고 마음의 상처를 받았습니다. 정말 LG는 소비자의 맘을 생각도 안하고 오류판정에 해결책보다는 본인들의 입장만 생각하는 기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결책을 찾아주시길 희망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 관련하여 센터 재상담 보상협의 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94 기타 이경주 2012-01-30
12993 digital 이은영 2012-01-30
12992 기타 안지선 2012-01-30
12991 기타 태영 2012-01-30
12990 생활용품

처리

**
송명훈 2012-01-30
12989 통신 백승민 2012-01-30
12987 통신 허인성 2012-01-30
12985 기타 임윤경 2012-01-30
12983 digital 표정 2012-01-30
12981 식음료 박정연 2012-01-30
12980 유통 조성원 2012-01-30
12979 기타 김소연 2012-01-30
12978 기타 이효진 2012-01-30
12977 기타 강민주 2012-01-30
12976 식음료 박연희 2012-01-30
12975 기타 엄소림 2012-01-30
12974 통신 고차분 2012-01-30
12973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72 생활용품 김동일 2012-01-30
12969 기타 엄소림 2012-01-30
12963 기타 김주영 2012-01-30
12960 생활용품 김은지 2012-01-30
12959 기타 손용준 2012-01-30
12958 기타 손용준 2012-01-30
12957 통신 이성아 2012-01-30
12956 기타 설진희 2012-01-30
12955 기타

처리

**
한병규 2012-01-30
12951 유통 송보람 2012-01-30
12950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2948 통신

처리

**
이주용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