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경
  • 조회수 : 1,522회
  • 작성일 : 11-12-30 20:14:46

본문

cj택배를 고발합니다. 너무나화가나고 또 화가 납니다. 택배 보낸 쌀가마니가 사라진지 두달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사고 처리해준다는 말한마디만 남기고 지금까지 소식이 없으니 너무도 화가 납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단 말입니까? 택배를 보낸지가 지난 10월초 전화했더니 사고접수 해서 처리 해 준다고 하더니 지금 두달이 지나고 또다시 한달이 되었군요 사고가 생긴지 석달이 되도록 처리도 해주지도 않고 전화한번 하지 않는 이러곳이 어떻게 써비스업을 한다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답을 찾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6 생활용품 유현희 2012-01-30
12915 기타 조정옥 2012-01-30
12914 통신 황남일 2012-01-30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