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가스보일러 as 처리 문제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린나이 가스보일러 as 처리 문제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주진
  • 조회수 : 1,389회
  • 작성일 : 12-02-05 18:25:41

본문

안녕세요?
올겨울은 유난히 춥고 추웠었습니다
2월2일날 린나이가스보일러 온도 조절기을 만지다가 잘못하여 온도 조절기가 고장이 나서 린나이 가스 보일러 AS센타에 접수하여 2월3일날 서울 강서서비스센터 TEL: 02-883-5908 오후 5~6시경에 AS기사가  방문하여 본인은 없었고 집사람과 큰아들둘만 있는 가운데 AS기사가 단지 온도 조절기만 교체 하면 되었을텐데 어떤부위을 만지었었는지 사가동중에 펑소리(첨부파일참조)가 났었다고 한다 그러는 순간에 AS기사가 하는 말이 전원코드을 빼나놔서 내부에 물이 얼어서 그랬었다고 하면서 교체하고 자가져온  온도 조절기을 분해후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도 없어 성급히 떠났다고 한다 온도 조절기가 파손되었을때는 AC전원코드는 손도 돼지 않았었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자져온 온도 조절기을 교체하면서 AS 기사가 AC전원코드을 뺀후 온도조절기을 교체 하면서 AS 기사가 잘못 하여 보인러 본체에 문제가 발생 했다고 본인은 확신한다 린나이 보일러 방문 기사는 보일러 AS시 사전 점검 절차도 걸치지 않고 결국은 두서없이 진행했다고 판단할수 밖에 없는 사황입니다 본인이 알기로는 전기 제품이 고장시 사전에 책크/점검/확인 하여야 할 절차가 있다고 알고 있고 또한 반드시 책크/점검/확인을 하여야 하는 것이 상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해야 한다
그런데 린나이 서울 강서서비스센터 AS기사는 기본  절차을 확인도 하지 않고 AS처리중 문제가 발생하니까 고객책임으로 떠넘겼다 이것은 인격 모역과 잭무 위기 손해 배상책임까지 져야 할것이다 참고로 본인에게 전화하실때는 오후 12~1,5시 이후에 전하아여야 통화 가능합니다 이사황이 해결되기 전까지 또한 정식 사과가 있을때까지 정부 기관 소비자 관련 싸이트 린나이 관련 싸이트에 지속적으로 문제을 제기 할것입니다
올해는 다른해보다 유난이 추웠다는것은 이내용을 보신분들은 모두다 아실것입니다
아무토록 빠른 시일않에 해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리라 기대 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86 digital 김보람 2012-03-22
25682 digital 김보람 2012-03-22
25679 digital 최아름 2012-03-22
25675 자동차 이상록 2012-03-22
25673 식음료 구연목 2012-03-22
25672 식음료 구연목 2012-03-22
25671 식음료 구연목 2012-03-22
25669 건설 박철영 2012-03-22
25667 식음료 구연목 2012-03-22
25666 해결&감사글 완료 2012-03-22
25664 기타 JHL 2012-03-22
25663 식음료 구연목 2012-03-22
25662 기타 임지수 2012-03-22
25660 기타 김현지 2012-03-22
25656 digital 이기 2012-03-22
25654 생활가전 강승구 2012-03-22
25653 기타 최예은 2012-03-22
25652 기타 임지수 2012-03-22
25651 통신 유희재 2012-03-22
25650 자동차 표서근 2012-03-22
25648 통신 정윤정 2012-03-22
25647 digital 김석미 2012-03-22
25646 기타 김미래 2012-03-22
25645 digital 한광주 2012-03-22
25644 자동차 김성식 2012-03-22
25643 통신 유나호 2012-03-22
25642 건설 사자 2012-03-22
25641 생활가전 박보람 2012-03-22
25640 digital 최아름 2012-03-22
25639 기타 박덕현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